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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공사하나봐요...ㅠ.ㅠ

넘 시끄러워 조회수 : 635
작성일 : 2008-11-15 15:26:48
우리 윗층,...

완전 때려 부수나봐요.

아침부터 쉴새 없네요.

쿵 쿵 쿵 드르르르르 쿵 쿵 쿵

정말 스트레스네요.

낮잠자던 아이 깨서 울고...ㅠ.ㅠ

에효... 정말 바로 옆에서 공사하는거 같아요.

인터폰 해서 언제 끝날건지라도 물어보면 실례될까요?
IP : 218.54.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15 3:38 PM (220.126.xxx.186)

    공사하면 하기전에 1층에다 공지 해 놓을텐데 못 보셧나요???????
    어짜피 공사 매일 하는거 아니니깐.길어야 3~4일 짧으면 하루인데 공동생활 공간에서
    그 정도는 이해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어짜피 님도 다른곳에 이사갈경우,,,,,,,,,공사할 상황이 올 수도있잖아요

    그리고 공사하기전에 1층에 공지 붙여놓고 허락 받는걸로 알고있어요..(물론,,,,,,,여기서
    허락안하는 사람은 없더군요..나도 언젠간 할 수 있으니깐!)

  • 2. ...
    '08.11.15 3:38 PM (116.120.xxx.164)

    울아파트 옆엔 정말 공사하거든요.
    근데 윗집이 더 시끄러워요.
    요란하게 왔다리갔다리...확 열받아서 저두 한바탕 하고 컴에 앉았네요.

    저 승질 디게 더러워지는데...얼른 이사가고싶네요.
    (뭐.... 윗집이 듣기싫으면 저희더러 이사가라고는 하더군요.)

  • 3. 보통은
    '08.11.15 3:43 PM (222.234.xxx.146)

    엘리베이터 안에 인테리어 하시는분이 공사기간 과 공사내용을 적어놓은 종이를 붙여 놓아요. 한번

    보세요. 그리고 베란다 문이나 창문 절대로 열어놓지 마세요. 미세먼지와 페인트냄새가 엄청나거든

    요. 아기가 있는것 같은데 청소 열심히 하셔야 해요. 그런데 공사 시작전에 윗층 집주인이 양해를 구

    하러 다녀가지 않았나요? 저도 우리집 공사할때 앞집 아랫집 (우리집은 꼭대기층이라 윗층이 없어

    요)음료수 사가지고가서 죄송하다고 찾아가 양해를 구했는데... 다른사람들도 보통 다 그렇게 하더라구요.

    아무리 내집 수리하는거지만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건 분명하거든요.

  • 4. 인천한라봉
    '08.11.15 3:43 PM (211.179.xxx.43)

    힘들겠어요.
    그고통알죠.. 이사오자마자 아랫집이 공사하더니 대각선 다른라인에 공사하는데..
    그소리도 무지 크게 들리더라구요.
    다행인건 우린 공사할때 이웃사람이 죄송하다구 일주일걸릴꺼라구 말씀해주셔서 이해하구 넘어갔지만.. 갓난아이 키운입장에서는 좀 힘들었어요.

    그냥 직접가서.. 여쭤보세요..
    무슨공사하시나봐요~ 이러면서.. 나두해야하는데 얼마나 걸린대요? 뭐 이런식으로..
    아님 대놓구 시끄러운데 언제까지 공사하실껀가요? 이렇게..

  • 5.
    '08.11.15 4:48 PM (125.186.xxx.135)

    주말에 공사-_-...왠만하면, 평일날 하지.. 주말엔 식구들 다있잖아요

  • 6. 에고..
    '08.11.15 5:24 PM (218.54.xxx.234)

    윗층이 아니라 아랫층인가봐요. 바닥에 누워있던 신랑이 벌떡 일어나네요.
    그나저나 공사 할거라는 쪽지도 못봤고.. 양해도 구하지 않고 참 그렇네요.
    정말 주말이 고통스러워요.
    이제 겨우 끝난거 같은데.. 낼도 이러면 애델꼬 어디 나들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 7. .
    '08.11.15 8:03 PM (121.135.xxx.166)

    주말에 집공사를.. -0-;; 저희아파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네요.
    그런데 공사 전에 위 옆 양쪽집 네군데 동의서 받지 않나요?
    요즘에는 공지뿐 아니라 이웃집에서 동의서 다 받던데요. 소음때문에 이웃간에 문제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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