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귀에 개미가 들어갔나봐요

자다 깼어요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08-11-15 05:53:06
절대 이 시간에 못 일어나는 잠팅이가 지금 깼어요..아마 귀에 개미가 들어간 거 같아요
버스럭 거리는 기분나쁜 소리와 잠깐잠깐 아픔도 오고요...귀후비개로 건드려봐도 소용이 없어요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랄까.....어떻게 해야하나요..이러다 무슨 큰 일 이라도 나는게 아닐까요
귀에 물을 부어야하는건지...계속 이 상태면 응급실이라도 가야하는건지..겁이 더럭 납니다..
경험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무서워요..--;;;..날 밝으면 동네 내과라도 가봐야하요..
IP : 124.254.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15 6:16 AM (124.153.xxx.131)

    이방법이 통할진모르지만, 저 어릴때 엄마귀에 찝게벌레가 들어갔는데.엄마는 아파서 고래고래 고함지르고요..부스럭부스럭소리가났다더군요..외할머니가 휴지나솜에 참기름을 약간발라 귀안에 대고있었어요..그러니 고소한냄새맡고 살살 기어나왔다더군요...그때 외할머니께서 개미가 들어갔을때도 이런방법으로 해보면된다고하셨거든요...하루살이나 날파리들어갔을때도요...한번시도해보심이..

  • 2. 위기탈출
    '08.11.15 6:57 AM (59.29.xxx.228)

    빛을 쏘이는 건 위험하다고 했어요...어두운 곳으로 숨는 습성이 있어서..
    예전 기억으로는 위기탈출넘버원에서 올리브유를 넣어주라고 했어요..식용유면 되겠지요.

  • 3. ...
    '08.11.15 7:22 AM (203.232.xxx.23)

    잘 모르시면...조언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개미라면 모를까..자다가 귀에 들어간 벌레라면.바퀴벌레

    일 가능성 많은데 바퀴벌레는 빚을 비추면 더 깊이 숨을꺼고..바뀌벌레는 몸을 돌려 나오지 못할 만

    큼 귀는 좁으니 기름도 소용없고..더구나 기름이 들어가면 만약 곪는다면...불에 기름을 부은꼴.

    빨리 병원 가서 빼거나...빨리 병원 못가면 그냥 수돗물이나 소독용 알코올로 벌레를 죽이는게
    그나마최선.

  • 4. 병원에
    '08.11.15 7:28 AM (70.130.xxx.66)

    날 밝으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제일 빠르구요,
    제 경우에는 벌레가 들어갔다고 생각해서 밤새 고생했는데
    아침에 병원에 가보니 중이염이라고 하더라구요.
    말씀하신 증상이랑 똑같았고 저도 벌레라 생각했는데...아닐 수도 있으니 일단 병원에.

  • 5. @@
    '08.11.15 9:46 PM (218.54.xxx.172)

    옛날 제 여동생이 귀에 집게벌레가 들어갔어요. (물론 나중에 알았죠)
    잠자다 급한 김에 모기향을 피워서 그 연기를 귀에 쏘이게 했더니 집게벌레가 나오더라구요.
    놀랬어요...
    제가 어찌 그런 생각을 했는지...암튼 오싹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719 리큅식품건조기 어때요? 1 ^^ 2008/11/15 406
249718 어째야 할지 혼돈스럽네요 5 어디다가 2008/11/15 1,094
249717 혹시 usb메모리 필요하신분 있으면... ... 2008/11/15 526
249716 이 새벽에 답글주신 82님들, 고맙습니다. 일단은 글을 내릴게요. 32 예비처자 2008/11/15 3,344
249715 중1 영어 9 늘보맘 2008/11/15 871
249714 급질, 잠이 안와요 7 창피하지만 2008/11/15 838
249713 사차원 연예인들 좋아하세요? 16 사차원 2008/11/15 3,361
249712 잘 사용하시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3 르쿠르제 2008/11/15 488
249711 아무거나 먹이시는 시어머님.. 12 시어머님 2008/11/15 1,333
249710 별게 다 섭섭하네요 5 소심 2008/11/15 852
249709 tv프로의 종말을 보는것 같은 느낌... 7 러브레터 2008/11/15 1,296
249708 아기가작아서 8 아기엄마 2008/11/15 449
249707 급질문)))주물냄비어때요? 4 로사 2008/11/15 2,113
249706 신랑이랑 한바탕했네요.. 7 왜사는지 2008/11/15 1,282
249705 7세아이 의자 추천해주세요 1 2008/11/15 258
249704 집에서 Jura 커피기계 쓰시는 분 계세요? Kaffee.. 2008/11/15 318
249703 블로거 해명글 지웠어요 죄송 2008/11/15 905
249702 하얀옷 겨드랑이 땀자국 없애는방법좀 알려주세요~ 3 빨래박사되고.. 2008/11/15 1,225
249701 음식물 처리기 어떤걸 사용하시나요 싱크대 2008/11/15 179
249700 힘들어하는 아이 11 친구 2008/11/15 1,216
249699 신랑 자랑해도 될까요..? 42 염장질..죄.. 2008/11/15 3,119
249698 의사선생님 계신지요?암 전이여부 350만원 고가 장비 촬영 꼭 필요하나요? 11 누나 2008/11/15 1,441
249697 우유만 마시면 뱃속이 부글부글.. 어떻게 하세요? 17 음냐 2008/11/14 1,034
249696 이명박 빨리 사회에 100억 환원하시라구요! 11 아웅 2008/11/14 585
249695 퍼니앤스트로우 체험행사가 있네요 2 동원몰 2008/11/14 306
249694 강마에 더한 못한... 5 carmen.. 2008/11/14 780
249693 Gmarket을 이용하면 좀 싸게 살 수 있을까요? 10 gmarke.. 2008/11/14 2,317
249692 고어텍스의 세탁법 3 세탁 관계자.. 2008/11/14 742
249691 시그널 9 @@ 2008/11/14 800
249690 제주도의 숨은 좋은 곳...? 10 감귤초콜렛 2008/11/14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