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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얼음골사과 너무 비싸네요
정품 좀 큰 사과는 한 개에 2,000원 꼴이고요.
82장터에는 거기 사과 파시는분은 안계시더라고요.
지역농민 홈피에 들어가봐도 역시나 너무 비싸네요.
누가 좀 싸게 파셔서 덕 좀 쌓으셨으면 싶어요.
1. 비싸긴
'08.11.14 2:52 PM (121.152.xxx.107)비싸긴한데.. 맛있긴하더라구요..
그 사과먹다보면 다른 사과에 손이 잘 안간다는.. ^^;;;2. 장터에
'08.11.14 2:57 PM (118.32.xxx.210)믿음님 사과 짱나요...꿀사과 ....음 향도 좋고....추천합니다...^ ^
3. 올해는
'08.11.14 2:59 PM (121.88.xxx.149)과일농사가 너무 잘되어서인지 길거리걸 먹어도 맛있던데요.
장터것도 맛있고 중간에 여기저기서 사먹었는데 모두 맛나더라구요.
그래도 사러 가기 귀찮아서 담주에 다시 장터에 주문하려구요.4. 꿀은 여기도
'08.11.14 2:59 PM (125.176.xxx.22)5. 청송사과
'08.11.14 3:00 PM (125.137.xxx.158)주말에 홈플가서 청송사과 3kg 에 9개 들은거 8천원 좀 안주고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요
얼음골사과처럼 꿀도 들고 즙도 많구요
과일은 몇번 당하고는 옥땡,지땡서는 안사요6. 올가
'08.11.14 3:01 PM (211.187.xxx.247)얼음골 사과도 있어요. 회원이라 그런지 주말에 반짝세일도 한다고 문자도 오고 합니다.
그때마다 작은한상자 삽니다. 좀 비싸지만 맛은 있는거 같아요. 요즘은 얼음골 아니라도 맛있는
사과 많습니다. 동네에 과일만파는데 가셔서 잘고르셔도 맛있어요.7. 청송
'08.11.14 3:08 PM (203.233.xxx.130)저도 청송 사과 사 먹는데. 얼마전에 산 미시마후지라는 품종 꿀도 들었고 맛났어요
저도 얼음골 사과 몇번 사 먹어봤는데.. 청송 사과도 그게 못지 않아요.8. 얼마전
'08.11.14 3:10 PM (203.228.xxx.213)저도 얼마전에 얼음골 갔다왔는데..
사과 진짜 비쌉니다. 별로 맛있는 줄도 모르겠던데.
추워져야 맛있다고 하니 한참 더 있다가서 사 보려구요.
잘 생기고 큰 사과 한상자 5만원 달라해서 그냥 물어만 보고 왔습니다.
엄청나게 비싸데요.9. ---
'08.11.14 3:37 PM (124.49.xxx.169)얼음골 사과... 농사가 잘 된 해라면 정말 미친듯이 맛있구요, 잘 안된경우는 일반 사과보다 못하더군요. 시댁 아는 분이 사과농사 하셔서 매년 겨울 얻어먹고 있는데 첫번째는 완전 맛없어서 혼났는데 작년꺼는 정말 정말 맛있더라구요. 제가 사과 싫어했는데 좋아질 정도로.
다른 분께 한상자 선물했는데 그분이 나중에 연락처 알려달라고.. 한상자 주문해서 더 먹어야겠다고 하시던데요.10. 얼음골
'08.11.14 4:03 PM (121.165.xxx.46)늘 밀양 얼음골 사과만 먹다가, 얼마전 장터 믿*님 사과가 꿀 들고 맛있다는 후기 읽고 샀는데,
음.. 꿀은 들었는데, 얼음골 사과처럼 맛있지는 절대 않아요. 그래서 역시 값을 하는구나 했어요.
한박스 무지 큰거 샀는데..ㅜ.ㅜ.. 딱 가격만큼인것 같아요.11. 사과가 금값
'08.11.14 4:14 PM (59.5.xxx.126)저두 별별 사과 다 시도해 봤어요.
해발 높은 지역, 산골지역, 꿀 들었다는 곳, 그 옆 지역 등등
그래도 역시 전도연표 얼음골이예요.
당도 물론 높고 이쯤 사 놓으면 구정때까지도 베란다에 있어도 단단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