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과장님이 소개팅을 해주시겠다고 하시는데.
과장님도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인데
그 아버지가 지방에서 무역회사를 하신다고 하시면서
더볼것도 없다고, 무역회사를 하는 집안이면 일반 월급쟁이에
비할바가 아니라고,
계속 부자집안이라고 만나라고 하시는데.
하도 부자,부자 하니깐. 좋다기 보다는
더 거부감이 드네요,
전 주위에 사업하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무역회사를 하는 집이면 정말 엄청난 부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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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업을 하면 많이 부자인가요?
부자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08-11-12 16:31:03
IP : 222.112.xxx.1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1.12 4:38 PM (125.177.xxx.15)말이좋아 무역이지..
작은 오퍼상도 무역이고 삼성도 무역이고..
빛좋은 개살구일수 있죠 요즘같은땐 그냥 공무원 집안이 속 편해요2. ...
'08.11.12 4:49 PM (220.117.xxx.66)건너 건너 아는 사람 소개받을 때는 섣불리 사귀지 말고 잘 알아보셔야 해요.
제 친구는 아버지가 한의원 하시는 집 아들이라며 친구 소개 받고 사귀었는데, 알고보니 건강원 하는 집 아들이었다네요. 사귀고 나서 알게 되었지만, 사랑으로 결혼까지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남편보다 한의원집 아들이라고 소개한 그 친구가 다 얄밉대요. ^^3. 산사랑
'08.11.12 5:32 PM (221.160.xxx.85)저희가 무역합니다..직원5명 그리고 제조업도 겸하죠..한마디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내용을 잘보셔야할듯합니다.4. carmen
'08.11.12 7:54 PM (122.46.xxx.34)조그맣게 무역회사를 한다치고 외국에서 상품들여오기로 하고 송금했는데 상대방이 돈 만 떼먹고 물건 안 보내주면 그대로 그 자리서에서 부도. 위에 분 말씀대로 조그만 오피스텔에서 전화기, 팩스놓고 직원2~3 명두고 하는 오퍼상도 무역업이죠.진짜 부자인지를 알아보시려면 시간을 오래잡고 철저히 파 헤쳐봐야 파악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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