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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냄새...

시츄 조회수 : 696
작성일 : 2008-11-10 11:16:10
저희 집 애완견이 8살입니다.시츄입니다 .
그런데  올해부터 냄새가 많이납니다.
동물병원  다녀도 별로 개선이 안되고 ,수의사도 별다른 말도 없고..
피부염이 약간잇다고 하는데  그정도 가지고 이렇게 냄새가 심하나요
좀 괴롭습니다 . 귀청소도  하고 좋다는 것은 다 하는데 별로...
경험잇으신분  많은 도움 바랍니다  미리 감사인사  꾸벅..
IP : 59.16.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10 11:21 AM (220.126.xxx.186)

    우리집 강아지..냄새 절대 안나는데요..
    강아지 쇼파나 방석에 페브리즈 뿌려주고요..
    강아지가 오줌 싸둔곳은 락스로 소독해주고..
    그리고 소다 물 타서 스프레이로 바닥 닦아주고...그러면 냄새 절대 안납니다.
    몸에 향기나요~~~~~~~~

    관리 잘 해주셔요!!!!!!청소가 비결입니다~~~~~~~~

  • 2. 윗님...
    '08.11.10 11:27 AM (125.180.xxx.5)

    집에서 나는 강아지냄새가 아니라...
    늙어서나는 강아지자체의 냄새를 말하는거예요
    할머니들한테 나는냄새같은거...
    울강아지가 14살인데...요즘 입에서 냄새가 살살 올라오네요
    이빨도 많이 빠졌는데...
    에효~~~ 불쌍한 울 강쥐할머니....

  • 3. 나이탓이예요..
    '08.11.10 11:55 AM (125.187.xxx.36)

    사람도 나이 먹으면 냄새나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랍니다.
    저희집 강아지도 10살까지는 냄새라고는 맡아본 적이 없는데
    이젠 냄새가 많이 나네요 ㅠ.ㅜ
    늙어나는 냄새를 어떻게 하겠나요?
    사람도 어쩔수 없는걸...;;
    그냥 치아나 귀관리를 예전보다 좀 더 부지런하게 해주시는 수 밖에는 없네요.

  • 4. 동생
    '08.11.10 12:11 PM (121.165.xxx.102)

    키우는 강아지가 시추고 나이도 얼추 비슷한데 강아지 피부병 있으면 냄새 정말 심해지고
    낫지도 않아요. 좀 덜 씻기라는데 안씻기면 냄새나고 냄새나서 자주 씻기면 다시 피부병 발생
    그리고 사람처럼 개도 가려우니 자꾸 긁으니까 피부도 더 안좋아지고 비듬같은거 집에 다 날리고..
    그런데 피부병 때문인지만 알았는데 늙어서 더 그런가 보네요. 처음 알았어요.
    좀 예민한 사람(우리 엄마) 이 냄새땜에 너무 괴로워하세요.
    이런 피부병 잘 안낳는데요. 차라리 밖에 내다 키워서 햇빛보고 키우면 좀 덜해진다고 하더라구요.

  • 5. 엉덩이..
    '08.11.10 12:31 PM (218.155.xxx.238)

    엉덩이 똥꼬 짜주는거 정기적으로 하셨는지요.. 거기 노페물이 고인다고 병원 델고가면 정기적으로 짜주라고 하던데요.. 전 고양이 키워서 잘 모르는데 강아지 보면서 수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멀 짜준다고 하던데요.

  • 6. 청사포
    '08.11.10 12:37 PM (125.129.xxx.20)

    다른 병원에 함 델꼬 가보셔요

  • 7. 찰리솝
    '08.11.10 12:45 PM (218.36.xxx.98)

    우리집 강아지도 8년 정도 되었는데 요즘 냄새가 나서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귀에서 나는 냄새더라구요...귀 청소를 자주 못해 줬는데 병원에서 청소하고 나니 냄새가 덜하던데..귀에 염증이나 병이 있으면 냄새 많이 나더라구요..

  • 8. ..
    '08.11.10 1:36 PM (122.32.xxx.149)

    다니던 동물병원에서 별 효과를 못보면 다른데 데려가보세요.
    동물병원들 엉터리 정말 많아요.

  • 9. 시추
    '08.11.10 3:51 PM (121.169.xxx.197)

    는 눈물이 흘러서 눈 옆주변에 주름처럼 생긴곳에 고여서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그 주름을 제거해 주는 수술을 하면 좀 낫구요(저희집도 8살 할머니 시추가 그래요)
    그리고 약간의 피부병은 사료를 바꾸어 줘야해요
    닭고기, 쇠고기 등보단 양고기가 낫다 하던데요..(좀 비싸요) 함 물어봐서 바꿔주시구요
    귀청소도 해주시고, 특히 귀에까지 털이 나서 청소가 힘들어요
    보면 하얀 가루약 처럼 생긴거 넣어주고 핀셋처럼 생긴 가위로 돌돌 말아 뽑아주시면
    들 아파합니다. 귀에 물 안들어가게 해 주시고요, 또 똥꼬도 잘 짜주면 냄새가 한결 들 합니다
    그리고 시추집에도 패브리즈 뿌려주세요.. 시추는 눈이 튀어나온 강아지기에 자주 쿠션이나 쇼파
    등에 눈을 대고 문질러요.. 그럼 냄새가 베거든요.. 그래서도 전체적으로 냄새가 나구요
    절대@@!! 사료 말고 다른거 먹이지 마세요.. 가장 중요해요
    사람 먹는거 먹이지 마시고, 간식도 필요한거 말고는 먹이지 마세요..
    치킨, 족발, 소고기 갈비뼈.. 등등 너무 좋아하지만.. 끊어주시구요.. 차라리 치아세정되는
    덴탈 개껌을 사주세요..
    그럼 많이 이뻐해 주세요(저흰 5키로 정도 되는 시추로 사료바꾸고, 개껌바꾸고 하니 매달 2만원
    정도 소요돼요.. 주름제거수술은 20만원 정도 합니다)

  • 10. em
    '08.11.10 11:26 PM (218.237.xxx.163)

    em 발효액 한번 써보세요.
    발냄새도 em으로 씻으면 효과봐요.
    em희석액으로 헹구고, 또 물로 헹구어줘보세요.
    여기저기에 em 정말 신비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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