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불만제로내용중..

쫄라맨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08-11-07 13:24:45
어제 불만제로 내용중에서 피부과에 대해서 나온것같던데..내용이 어떻게 되나요??
피부과에서 맛사지받는게 비싸다..정도로만 듣곤...골아떨어져서....
맛사지받아보려고 하는데....궁금합니다...
IP : 116.34.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엔
    '08.11.7 1:38 PM (210.221.xxx.247)

    저는 여드름 흉터가 많아 그 유명하다던 이** 피부과, 차** 피부과 를 비롯하여, 한방 및 피부미용실까지 두루 섭렵한 사람 중 한명입니다.
    저도 어제 그 방송을 봤는데요..
    주요 내용은 피부과 진료를 (바늘 및 초음파 진료임에도 불구하고) 의사 아닌 피부미용사들이 한다는 것..
    그리고 초음파 기계비용 등이 2억원을 호가하여, 원가 뽑아내려고 환자 1인당 200-400만원씩 덮어씌운 패키지를 판다.. 요거였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스킨케어 등을 주업으로 하는 피부과, 특히나 화장품 브랜드도 나오고 지점도 많은 그런 피부과 있죠? 신촌 강남에 잘 보이는데에 병원 개업하고.. 그런데는 한번 가면 무조건 피부 스케일링 권합니다.
    화학적 약품을 이용하여 겉피부를 살짝 벗겨내는 화학적 박피인 셈이지요. 1회에 15만원인데~20만원 정도인데 적어도 5-6회 권합니다.
    그리고 스케일링을 많이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므로 수분크림 권하고, 피부가 얇아져서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므로 선크림 권합니다... 권하는 정도가 아니고.. 사게 만듭니다. 각 5만원 정도 합니다. ㅋ
    어느 피부과를 가던 여드름 관련 치료는 큰 차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스트레스 좀 덜 받고, 몸에 좋은 음식 챙겨먹고.. 정 안낫는다 싶으면 피부 관리실을 가세요.
    1회에 3-4만원 하는 맛사지 한번 받는게 훨 좋습니다.

    전 그렇게 피부과 다녀도 그대로 이던 피부가 피부관리실 잘 만나서 흉터 많이 없어지고 깨끗해졌네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 2. 제 경우엔2
    '08.11.7 1:54 PM (210.221.xxx.247)

    제가 맨 밑에 쪽지 달라고 해놨네요. ㅋㅋ 익명인데 ㅎㅎㅎㅎ 지송~ㅋ

  • 3. ..
    '08.11.7 2:34 PM (222.106.xxx.64)

    저도 여드름흉터랑 40대에도 나는 여드름때문에
    중학교때부터 피부과에 꼬라박은돈이 중형차 몇대는 되는 사람입니다...
    물론 지금도 피부과 계속 다니구요,
    어제 그프로 보면서 도 그냥 그렇겠거니...그프로 나왔더고 레이저 비용이 싸질것 같지도 않고요..
    피부 좋게 태어난것도 돈버는길이라죠~ㅋ

    윗분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제경우는 피부관리실 고등학교때부터 다녔어요.
    중간에 병원쉴때면 관리실로 바꾸어서 관리했구요.
    그런데 문제가...관리실 위생은 병원과 비할수가 없죠.
    피부에 직접닿는 기구들과 여드름압출기등등...
    온얼굴에 사마귀같은거 옮아서 그거 제거하는데만 레이저100만원 들엇어요.
    제거했는데도 2년되니까 또 올라오네요..바이러스라 치료 어렵다고 하네요.
    관리실을 전 권하고 싶지 않네요.

  • 4. ...
    '08.11.7 11:30 PM (124.51.xxx.43)

    관리실 다니다 여드름 흉터 무지 남아서 고생한 1인입니다...
    비싸도 그래도 피부과가 났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382 버터 실온보관했는데 괜찮을까요? 2 궁금해요 2008/11/07 549
247381 오해다~~~~~ 1 레인 2008/11/07 299
247380 세타필 6 아토피 2008/11/07 749
247379 (19금)남편에게 좋은 음식 좀..알려주세요~ 20 남편걱정 2008/11/07 2,201
247378 고등학교 남자 선생님들 14 선생님 2008/11/07 1,817
247377 레일바이크 예약 끝났다는데,, 5 강원도 2008/11/07 555
247376 시어머님이 같이 가자시는데요.... 16 흐린날 2008/11/07 1,953
247375 내가 죽는다는것..생각해보신적 있나요 19 그뤼미오 2008/11/07 1,573
247374 급질문-임산부 쑥들어간거 먹어도되나요? 2 ^^ 2008/11/07 1,636
247373 전화로 카드결제 하는거 좀 불안하지 않나요? 2 dmaao 2008/11/07 311
247372 스텐냄비 어떤걸루... 12 모카 2008/11/07 1,203
247371 환갑잔치때 가족전체가 한복입나요?? 4 궁금이 2008/11/07 425
247370 남이섬여행 4살 딸래미 힘들까요? 11 가을여행 2008/11/07 555
247369 카드값 5만원 때문에. 2 카드값 2008/11/07 1,042
247368 MBC <나는 이상한 사람과 결혼했다>에서 주인공을 찾습니다! 4 강남희 2008/11/07 1,028
247367 제 남편...처방전이 필요해서요 1 아짐... 2008/11/07 495
247366 인터넷으로 장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08/11/07 452
247365 3년 약정에 2년 7개월 사용해도 몽땅 벌금 물어야 하나요 5 좀 아깝네요.. 2008/11/07 669
247364 보라보라섬과 몰디브 중에 어디가 더 좋을까요? 3 보라공주 2008/11/07 971
247363 둘째 낳기 어떤가요? 12 꿈나라 하마.. 2008/11/07 792
247362 이쁜 롱~스컷 1 추천해주세요.. 2008/11/07 429
247361 플릇 레슨비 얼마나 하나요> 5 플릇 2008/11/07 875
247360 운전 무서워요ㅜㅜ 7 ..... 2008/11/07 1,089
247359 경주 가려고 했는데 토요일 하루 잘 곳 없을까요?? 4 엄마 2008/11/07 563
247358 남편 보약지을까요..아님 홍삼? 9 한약 2008/11/07 892
247357 반응이 보고 싶어요 17 그냥삶니다 2008/11/07 2,121
247356 남편의 건강검진 2 걱정되는 마.. 2008/11/07 389
247355 단추가 떨어졌는데.. 1 요우리 2008/11/07 215
247354 박근영 남매들, 평생백수죠. 26 뭐 이런 거.. 2008/11/07 6,716
247353 댁의 남편들은요,,보다가 3 궁금 2008/11/07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