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했던 사람인데요..
넷째 아이 건강하게 낳으시고..
다시 오신다고해도 두손두발 다 들고 환영할 사람들 많이 있어요..
상처받으신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언제든 다시 오세요.
보고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 여전히 많이 있습니다..
왜 이리 섭섭한지..
조심조심님이 챙겨주시는 "정보가"를 생각하고 그 수고를 감안했을때..
다신 못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82 몇몇 분들, 솔직히 좀 원망스럽기까지 하네요..
알고 싶은 권리를 침해받은 느낌.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심조심님 가신다니 서운하네요.
다니메이 조회수 : 963
작성일 : 2008-11-04 01:01:16
IP : 218.63.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꽁알이
'08.11.4 1:06 AM (124.53.xxx.81)그러게요....손에 들고 있던 보물을 뺏긴 기분이예요...
이제 그런 정보를.. 어디서.. 누가... 실시간으로.. 선별해서 올려주실까요..
ㅜㅜ.... 저는 아직 그런 정보 읽어낼 재주가 없는데...2. 내 이럴줄
'08.11.4 1:26 AM (58.140.xxx.96)알았어.
조심조심님 글 읽어보면 그냥 아줌마일 뿐인데요. 말이 얼마나 읽기 쉬웠는데.
아쉽네요. 이렇게 하나,둘 떠나버리면,,,,엔지니어님 처럼 가 버리면,,,, 섭섭합니다.
아이 잘 낳으시고, 다시 꼭 오셔요.3. ,조심조심님
'08.11.4 2:57 AM (125.177.xxx.79)몸조리 잘하셔서 순산 하시고 꼭 오세요 ^^
기다리고 있겠어요 ^^4. 부디 돌아오셔요.
'08.11.4 6:36 AM (121.98.xxx.45)조심조심님. 꼭 순산하시구요.
저 외국사는 무식한 아짐인데요, 조심조심님 글 보면서 '공부해야겠다.' 결심하구
실천에 들어갔답니다.
새로운 계기를 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님 글에 댓글 한줄 단 적 없지만, 말없이 응원하구 지지했던 한사람이랍니다. 저같은 분들 정말 많으실거에요.
꼭!! 건강하구 예쁜 아기소식 갖구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5. 절구통
'08.11.4 8:39 AM (210.124.xxx.61)여기도 뵙길 원하는 사람 또 있습니다..
6. 에헤라디어
'08.11.4 8:43 AM (220.65.xxx.2)조심조심님, 순산하시고 돌아오시길 기다릴게요.
건강한 아이랑 만나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고 글 올려주세요.7. 저도..
'08.11.4 9:26 AM (122.37.xxx.80)다시 뵙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순산하시고 꼭 다사오시길 부탁드려요8. phua
'08.11.4 10:33 AM (218.52.xxx.102)"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한용운님의 "님의 침묵 "중에서
제 마음을 이렇게 표현합니다,9. popo
'08.11.4 7:21 PM (125.129.xxx.41)저도요.. 상처받지 마시고 저희처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것 잊지마세요.
순산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