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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멸치볶음

궁금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08-11-02 11:53:40
키톡을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 올려요..^^;;
24개월 아기랑 같이 먹을 멸치볶음을 만들려고 하는데, 과자처럼 바삭바삭한 멸치볶음은 어떻게 만드나요?
할 때마다 열심히 해보는데, 바삭하게는 잘 안 되네요..
아기가 멸치를 잘 안 먹어서, 잔멸치로 만들어 보려구요..
비법을 알려주세요..^^
IP : 221.151.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도리
    '08.11.2 11:54 AM (211.244.xxx.92)

    꿀을 넣으니 바삭하더라구요.

  • 2. 멸치를
    '08.11.2 11:58 AM (122.35.xxx.119)

    볶지말고 무치세요. 멸치를 양념안한채로 불에 살짝 볶구요. 양념을 준비한 후 무치면 맛있어요

  • 3. 궁금
    '08.11.2 12:02 PM (221.151.xxx.20)

    양념은 어떤 걸 넣나요? 자세히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 4. 일각
    '08.11.2 12:06 PM (121.144.xxx.107)

    마늘 간장 설탕혹은 물엿....약간 맵삭하게 드실려면 풋고추

  • 5. dd
    '08.11.2 12:09 PM (121.131.xxx.30)

    전 매실만 넣어요. 비리지도 않고, 새콤달콤 바삭하지요.

  • 6. 가을이네
    '08.11.2 12:15 PM (59.10.xxx.232)

    저도 레시피보고 하는건데요.
    잔멸치 2컵 100g, 올리브오일 3T, 설탕2T, 물엇1, 간장0.5T, 통깨1t 이고요.
    먼저 멸치는 마른 후라이팬에 볶고 양념은 고루섞어 살짝 끓여 멸치랑 같이 버무리세요.
    그러면 바삭한 맛있는 멸치볶음이 되더라고요. 설탕이 좀 많이 들어가는 느낌도 들지만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먹어요.

  • 7. .
    '08.11.2 12:22 PM (122.32.xxx.149)

    아기랑 먹을거면 설탕이나 꿀 같이 단맛만 살짝 가미하고 간장간은 안해도 되요.
    그 자체로 짭짤하더라구요.

  • 8.
    '08.11.2 12:31 PM (76.25.xxx.191)

    16개월 아기랑 같이 먹는데요...
    올리브오일에 잔멸치를 튀기듯이 볶고 맛간장 조금과 물엿 살짝 설탕 깨 넣고 먹어요.
    그럼 아기도 잘 먹고 .. 특히 신랑이 멸치는 이렇게만 해달라고해요.

  • 9. 냠냠
    '08.11.2 1:06 PM (58.229.xxx.106)

    잔멸치 바삭하게 볶아 먹는거 좋아하는데, 멸치자체 간이 짭잘해서 간은 더 안해요.
    그냥 기름조금 넣고, 마늘다진거 쪼꼼 넣고 멸치수분을 날려주는 기분으로 타지 않게
    달달볶아주다 마지막에 조청넉넉하게 넣어주고, 깨소금 뿌려줘요.
    그럼 달콤짭쪼름하면서 고소한 잔멸치볶음완성예요.

  • 10. 유기농 설탕
    '08.11.2 2:20 PM (220.75.xxx.226)

    다들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아무래도 물엿이나 조청은 잘 굳지 않아
    식어면서 더 풀어져 오히려 질기므로 바싹과는 거리가 먼 것 같아요.
    몸엔 좀 도움이 안될런지 모르지만
    포도씨유에 후추 뿌려 살짝 볶아 내었다
    설탕에 청주, 기호에 따라 마늘 생강다진것 넣고 잠시 끓여
    볶은 멸치 넣고 졸이면 완전 바싹해 져요
    저는 멸치에 적당히 간이 있어 따로 간장을 넣진 않구요.
    마지막에 통깨(검종깨, 들깨, 땅콩,케슈넡, 잣, 호두등등 활용)만 더 뿌려 맛을 더해요.
    짜지 않고 과자처럼 바싹해서 좀 많이 먹을 수 있어요.

  • 11. ^^
    '08.11.2 3:04 PM (116.120.xxx.232)

    저도 바싹한 멸치볶음 만들기까지 꽤 걸렸어요..

    볶아주는 것 까지는 별로 다르지 않고 불끄고 "쌀 엿 조청"을 넣어 섞어 둔다음 차가운 곳에서 식히는 게 비법 같아요..

    그전까지 그냥 물엿으로 해서는 안되더니.. 쌀엿조청으로 바꾸고 나니 바삭하더라구요..

  • 12. 윤주
    '08.11.2 4:56 PM (99.232.xxx.159)

    나도 ^^님 처럼 합니다.

    요리랄것도 없이 아주 단순하게 합니다.

    설탕이니 뭐니 넣으면 너무 달고...간장 넣으면 짜고 해서,
    그냥 포도씨유에 멸치 살짝 볶아서 불끄고....
    바로 올리고당이 아닌 쌀로 만든 물엿을 조금 넣어서 엉키게 한다음... 통깨를 듬뿍 뿌려주면 멸치볶음 끝입니다.
    얼마나 간단하고 쉬운지 몰라요.

    그리고 견과류를 넣고 싶으면 따로 살짝 볶았다가 물엿 넣기 직전에 섞어주고 물엿 뿌려 섞어줍니다.

  • 13. 바삭,,
    '08.11.3 2:37 PM (125.186.xxx.44)

    참기름 아주 넉넉히 넣고 노릇노릇하게 볶으시고 전 호두를 넣어요..
    호두 넣고 조금 더 볶으시고..
    간장쪼매 넣으셔서 휘리릭 뒤집어 골고루 섞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꿀을 넣어서 살짝 한번 더 볶아주시면 되요..
    꿀에 열을 가하믄 작은 거품이 생기면 불끄고 식혀주세요..
    식은후에 담으시고요..
    냉장고에서는 차가워서 딱딱하니 덩어리져 있지만
    상온에서는 바삭하면서도 덩어리 지지 않습니다..
    술안주로도 좋아요~~
    아참참,,,간장은 쪼금만 넣어주세요...멸치자체로도 짜거든요..

  • 14.
    '08.11.5 2:28 AM (125.186.xxx.135)

    물엿말고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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