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퇴행성무릎관절염..

메주 조회수 : 493
작성일 : 2008-10-29 16:39:43
저희남편은 용접기능공으로 매일같은자세로 힘들게일합니다 하여 무릎에 치명적으로 좋지못합니다
2년전 무릎관절에 물이차서 치료했는데 그로인해 허리에도 무리가 가나봐요
저번에 이곳에 글을 올려 많은도움을 받아 감사했으며 또다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퇴행성무릎관절에 좋은정보가있으면 알려주세요
요리도좋고,약품도좋고,치료방법도 좋구요
가족의생계를 책임지고있어서 쉽게 직업을 바꾸기도 힘들거든요
그래서 최소한 제가 챙길수 있는것은 해주고 싶어요
많은  정보도움주세요
IP : 220.124.xxx.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사랑
    '08.10.29 5:19 PM (221.160.xxx.85)

    (관절염)
    류머티스성 관절염이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허리와 무릎이 아파 걸음을 잘 걷지 못할 때에는
    백하수오, 쇠무릎지기 각 600그램을 좋은 술 1.8리터에 7일 동안 담갔다가
    햇볕에 말려 절구에 찧어 가루 낸 것을 대추살로 반죽하여 0.3그램 무게로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30~50알씩 빈속에 먹으면 좋다.

    약초까페에서 퍼날렀습니다....^^

  • 2. 내과...
    '08.10.29 6:55 PM (222.99.xxx.97)

    저희 아버지께서 퇴행성관절염으로 오랫동안 고생하셨어요.
    주변 식구들도 같이 고생했고요..신경 예민하고 아파서 잘 못자고... 그래서 마르고..

    진짜 퇴행성 관절염이라면 내과에 가셔서 처방받으시고 약 꾸준히 드시면 완화 또는 완쾌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넘 오래돼서 완쾌는 어려운데 다행히 통증은 없어져서 본인도 우리도 넘 좋아하고 있어요 ^^

    병원에 가서 꼭 제대로 진찰 받으시고, 쭈그려 앉지 않도록 목욕탕 의자같은거라도 마련해드리세요..

    참 저희 아버지는 신사동에 있는 김성윤내과 다니셨습니다..

  • 3. 병원
    '08.10.29 11:00 PM (121.174.xxx.122)

    일단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를 하셔야겠지요.

    옛날에 선조들이 쓰던 민간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민간요법 재료ㆍ우설뿌리 2대접, 닭발 10개, 소주 1.8리터, 물 3리터 방법ㆍ들통에 무설뿌리와 닭발과 소주, 물을 넣고 끓여서 약 2리터가 될 때까지 졸여서 음료수처럼 계속 마신다.

    닭발에는 글루코사민과 같은 영양소가 들어있어 관절의 연골을 재생기켜주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 운동능력도 회복시켜 준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646 국수기계 요긴한가요? 3 ... 2010/02/17 401
418645 오늘 초등 졸업식 많이 하나요~ 1 홈피에도 안.. 2010/02/17 216
418644 결혼식때 차 안에서 박카스랑 알약이랑 나누어 줘야 하나요" 10 겨울 2010/02/17 1,102
418643 귤이 너무 맛있어요. 원래 지금 귤이 2 dhk 2010/02/17 466
418642 가스렌지에 들어가는 건전지 2 문의 2010/02/17 783
418641 집안향기를 위해 어떻게들 신경쓰시나요? 11 허브향 2010/02/17 2,046
418640 맛있는 방울토마토예요 2 쐬주반병 2010/02/17 357
418639 동양인도 몸매되고 황홀한 페어 피겨가 가능한 거였구나... 10 페어 피겨스.. 2010/02/17 2,335
418638 방 나누기 정보 주세요~~ 5 홀딩도어 2010/02/17 1,059
418637 제가 까칠한건지 여러분 사무실에서는 어떤지 말씀 나눠요 11 회사 메일,.. 2010/02/17 1,085
418636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 제갈성렬 멘트(펌) 9 올림픽 2010/02/17 2,984
418635 랑방 잔느 향수, 봄에 쓰기 어때요? 3 봄향기 2010/02/17 534
418634 등록금내고 휴학하는게 유리할까요? 1 고민 2010/02/17 633
418633 치킨.... 2 치킨의배신 2010/02/17 559
418632 6살아들책상, 탈수밀대걸레 추천부탁해요.. 2010/02/17 297
418631 2010년 2월 17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02/17 144
418630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4 뒤늦게 2010/02/17 761
418629 [조언부탁]면역력 증진을 위해 무엇을 드시고 계신가요? 1 초보맘 2010/02/17 326
418628 독일 유러스포츠가 평가하는 김연아 4 genida.. 2010/02/17 1,285
418627 진짜 호두까기인형 뮤지컬말고 2010/02/17 331
418626 장터의 꼬마한라봉 맛있나요? 8 살까말까 2010/02/17 829
418625 sbs동계올림픽 해설자 누구예요?? 21 도대체! 2010/02/17 2,395
418624 82가 너무 빨라요~~~ 1 놀라워라 2010/02/17 351
418623 명절때 속상한일 없으세요? (동서,시어머니) 2 명절 2010/02/17 667
418622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10 고민 2010/02/17 1,058
418621 성시백도 솔로로 전향했으면 차라리 2010/02/17 377
418620 이런 SBS저질 방송국 때문에 동계올림픽이 완전 동네 체육대회로 전락한듯.. 20 막장 방송국.. 2010/02/17 1,788
418619 내 제사는 지내지 마라!! 8 아이들아~ 2010/02/17 1,221
418618 좋은거사주고싶어요 3 남편양복 2010/02/17 429
418617 금메달 4 나무 2010/02/17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