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끓인 국을 차로 5분정도 이동해야되는데요
냄비채로 가져가는 거는 넘쳐서 안될것같고
들통도 없고
스텐김치통은 좋긴한데 뚜껑이 안열릴까 겁나고
국담기 적당한 약간 타원형 기다란 물통있긴한데...크기가 좀 작은듯하고...
어디다 담아서 옮겨야될까요?
냄비위에 랩을 감아서 뚜껑 덮어가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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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 어디다 담아 옮겨야될까요?
소풍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08-10-27 21:40:26
IP : 220.77.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랩
'08.10.27 9:55 PM (116.46.xxx.123)환경 호르몬 나와요...그냥 뚜껑덮으심이..
2. ..
'08.10.27 10:12 PM (116.126.xxx.234)뚜껑 덮고 그 위에 랩을 칭칭 감으세요.
3. 소풍
'08.10.27 10:14 PM (220.77.xxx.155)네...감사합니다...
4. 캔두엄마
'08.10.27 10:27 PM (119.192.xxx.109)양이 좀 되신다면, 스텐 압력밥솥 사용해 보세요.
요즘은 안먹지만 얼마전 까지만해도 설렁탕집에서
설렁탕 사다 먹을때 이방법을 사용했어요(3인분 사다가 5인 가족이
먹었답니다). 차가 흔들려도 국물이 넘치지 않아서 좋았어요.5. 이렇게도.
'08.10.27 10:48 PM (118.39.xxx.111)제가 오늘 새벽 국을 옮겼는데요.
스텐두껑 안열릴까봐 고민하다가
종이호일덮고 두껑 덮었는데 열렸어요.
두껑 위에 얇은 수건하나 걸치고
한 쪽편 끝을 손바닥으로 누르면서 그걸 지렛대삼아
다른쪽 끝을 손가락전체로 열어보세요.
윗분의 압력밥솥도 괜찮네요.6. 주전자
'08.10.28 12:34 AM (218.152.xxx.105)주전자 어떠세요?
저희 시엄니가 국 끓여서 주전자에 담아 주셨어요 ㅋㅋ
앞의 따르는곳 덮고 테이프로 칭칭 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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