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도 열혈한 크리스찬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믿으면 좋으나 보통 어설피 믿는 사람들의 습관
세상은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되어 있고
예수를 믿지않고 교회를 안나오면 죄를 저지르고
지옥불에 떨어진다...
부시는 이슬람쪽 집단과 세계 몇몇 국가를 "악의 축"이라고
지정하고 사탄과의 성전을 시작하죠..(그 사람 기준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극보수우파 딕체니란
사람하고 함께요...
기독교를 잘못 믿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 사상에
빠져들고 세상을 지극히 단선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부시도 어느 그 분도 아마 그랬을 거고 그럴 겁니다.
자신을 반대하는 무리들은 악의 무리...사탄의 자식들이라고...
크리스찬이지만 기독교를 욕멕이는 사람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독교적 세계관이 망조들게한 부시의 미국...
크리스찬 조회수 : 300
작성일 : 2008-10-23 10:46:06
IP : 59.5.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교회에
'08.10.23 11:19 AM (124.56.xxx.11)가 보시면 그런분 많아요.
교회 다니다가 요즘 안 나갑니다.
세상보다 더 썩고, 비상식이 판을 치는 곳이란 생각이 들어
내 윤리와 상식이 병 들것 같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