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 말하면 배가 고픈것도 아니고 그냥 뭔가 먹을 것이 당기네요.
김밥 한 줄 먹어서 허기는 이미 가셨는데, 집에 혼자 있으니까(혼자 삼) 또 할 일도 별로 없고 심심하니까 뭔가 먹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살은 빼야 하고..
먹으면 후회하고 기분 나빠질 걸 알기에 참고 있습니다만..
배가 고픈 게 아니라 사람이 고프네요
근데 정작 만나고 싶은 사람은 없고..
아아아..
증말 고프다..
주절주절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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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서 배가고프다
다리아 조회수 : 481
작성일 : 2008-10-20 20:24:36
IP : 211.55.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
'08.10.20 10:06 PM (220.95.xxx.8)ㅎㅎ,,가끔 이런 댓글이 올라오더군요,,
어머!!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밤마다 배부르게먹고 후회하며,,외로워서 이리 먹는거야,,하는
나이든 아줌마입니다,,ㅋㅋ
가까이 사시면 차라고 한잔하고픈 심정입니다..
힘내세요~2. 샐리
'08.10.21 8:10 AM (119.64.xxx.94)저두요 차한잔 (무칼로리로 )따뜻하게 한잔 함께 마시고프네요.
생강차(생강가루와 유기농설탕) 진하게 한잔 마시면 몸에도 좋고... 살도빠진데요.
근데 전 맥심커피에만 손이 가니. 흑흑
혹 다리아님. 수님. 어느지역에 사시는지. 혹 분당사시면 만날 수 있을 텐데3. 다리아
'08.10.21 1:47 PM (211.181.xxx.54)흑 리플 이제야 봤네요
감사드려요.
전 어제는 그래도 성공했답니다..나가서 좀 걷고 오늘은 약간 가뿐하네요..오늘도 성공해야지..^^
저는 강남역근방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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