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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맘 윽박지르는 장제원의원..

어이없네 조회수 : 444
작성일 : 2008-10-16 14:43:18
지난 13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유모차 부대 카페 운영자인 정혜원(35)씨를 윽박지른 한나라당 장제원(부산시 사상구) 의원이 누리꾼의 뭇매를 맞고 있다.


이날 국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3일 김석기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불러 ‘유모차 부대 수사 과정의 적절성’을 묻는 자리. 하지만 장 의원은 피감기관 증인으로 출석한 김석기 서울청장에게 수사 과정의 적절성을 질의하는 대신, 참고인으로 나온 카페 운영자를 마치 피고인 대하듯 몰아붙였다. 요즘에는 경찰이나 검찰도 피의자를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이하 링크에서 보세요~)

짜증이 물밀듯이..-_-
IP : 211.189.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없네
    '08.10.16 2:43 PM (211.189.xxx.250)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hn/6155/20081015n25597/

  • 2. 사랑이여
    '08.10.16 2:46 PM (210.111.xxx.130)

    기고만장....
    딱이네요.
    시대정신도 사라진 지금 분노를 느끼면서 음울합니다.

  • 3. 일각
    '08.10.16 3:04 PM (121.144.xxx.107)

    이렇게 위대하신 의원님께는 정치후원금을 내야 합니다 1인당 18원씩 ...
    그리고 영수증은 등기로 꼭 받으세요....
    정치후원금은 실명이 아니면 국고로 드갑니다

  • 4. 같은
    '08.10.17 11:54 AM (118.39.xxx.120)

    부산사람으로써...부끄러워서 어디 숨어버리고 싶네요..
    제가 아는 지인들...저인간 절대 안찍었어요.
    왜 사상구에는 아는사람이 별로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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