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관수술을 한 남자들한테
하는 이야기입니다.
안 한 사람들 이야기가 성감이 떨어진다느니...
뭐 정력에 안좋다느니 온갖 낭설을 합니다.
하지만.. 한 사람은 압니다. ^^
아무 상관없다는 것을 ....
여성으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시라고 쓴 글입니다.
ps.
-.-
이걸 가지고 또 남자가 괜히 여자글에 들어와 보고 게시물까지 작성했다고 딴지 거시는 여자분 계시면...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82cook 특징이 여성분들이 많아..
내외를 많이하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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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끝이다.
아래글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08-10-16 11:10:31
IP : 210.118.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거
'08.10.16 11:13 AM (72.136.xxx.2)정말 울 신랑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글입니다.
어찌 자기 몸은 그리 챙겨주시는지 ㅠ.ㅠ2. 아니에요.
'08.10.16 11:13 AM (117.20.xxx.27)전 글쓴님같은 남자회원은 환영입니다. ^^
3. 맞아요
'08.10.16 11:17 AM (121.131.xxx.70)정관수술해도 전혀..남자로 끝아니네요 ㅋ
4. 세우실
'08.10.16 11:37 AM (125.131.xxx.175)정관수술해도 남자로 끝이라는 말이 저는 남자로서 더 불쾌하네요.
(원글쓰신분의 표현이 불쾌하다는게 아니라 그런 말을 하는 사회분위기에 대해서 하는 말이예요.)
그런 분들은 남성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계신건지............
전혀 상관없습니다.5. 언제나
'08.10.16 11:40 AM (59.18.xxx.171)임신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서 성욕이 더 왕성해 지던데요??
저희는 애 5살쯤, 신랑나이 35정도에 했거든요.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 않습니다. 괜히 남자들이 핑계대는 거예요. 속으면 바~보~ ^^6. 산사랑
'08.10.16 3:07 PM (221.160.xxx.185)애효..나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막상하려고하니 친구넘들이 어쩌구저쪄구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7. 화이팅!
'08.10.16 11:31 PM (121.140.xxx.49)산사랑님 용기 내세요...화이팅!
아내 사랑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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