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난하면... 월세 내고 살아야 하잖아요.
월세를 내고 살면... 가난을 벗어나기가 더 힘들어져요.
기껏 벌어서 집값 내고 나면 남는게 없는거잖아요.
먹을 것도 없고... 망한 나라들 보면 그렇지요.
아고라 경제방 보니 모라토리엄이 올것 처럼 다들 그러네요.
명박이 하는 꼴이 딱 그렇다구요.
그렇다면 1년치 생필품 정도는 사 놓고...
금도 바꿔놔야 하는게 아닐까요?
50%된 펀드라도 풀어서 금 사놔야 정상이 아닐까요?
우리 남편은 절대 이민 안갈 사람이니...
나라가 망해도 외국가서 살 생각 안할 것 같아요.
정말..어찌 해야 하는지...
빚이고 뭐고...
그나마 자식 없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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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해도 살집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나라가 조회수 : 592
작성일 : 2008-10-08 16:48:12
IP : 122.36.xxx.1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헤라디어
'08.10.8 8:57 PM (125.208.xxx.14)그저 가족끼리 서로 사랑하고 친구들과 의지하며 건강챙겨가며 버티자는 말을
조용히 실천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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