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월 2월생 어머님들 초등입학 유예하시나요?
그래서 우리 1, 2월생 아이들은 선택할 수 있다는데...
고민되네요.
당연히 2002년생과 함께 들어가는 줄 알고
유치원도 3년이나 다니고 있는데...
그냥 보내자니 마음이 급하고
늦게 보내자니 한해를 어찌보내나 갑갑하네요.
다른 어머니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에혀~
1,2학년까지만 힘들고 3학년부터는 같아진다고 그냥 보내도 된다는 엄마들도 있고
요새는 9살에도 보낸다고...
그 1,2년이 너무 힘들다고 늦게 보내란 엄마들도 있고...
중심 잡기가 너무 힘들어요.
=======================================================정신없는 시국에.. 이런 질문 올려서 죄송합니다. ㅡ.ㅜ
1. ...
'08.10.3 9:58 PM (118.42.xxx.56)울 작은애가 1월생이라 저두 무지 고민하고 있어요
12월 말까지 결정해야 하는거죠?
요즘 죽어라 한글 수학시키는데...속터져 죽네요...
그래도 지가 끝까지 내년에 학교 간다하니...
일단 보내는 쪽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사실 학습뿐아니라 애들한테도 많이 치이는데...걱정태산이에요2. 1234
'08.10.3 10:02 PM (211.47.xxx.251)아.. 님도 그러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에고. 저도 애가 가겠다고 해서 그냥 보낼가했는데
정말 하고있는것 보면 속터져요. ㅡ.ㅠ3. 보내시는것이
'08.10.3 10:37 PM (41.232.xxx.84)저의 아들도 둘다 1.2월 생입니다.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직장 맘이라서 늦추지 않고 그냥 보냈습니다.
공부를 못 따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큰 아들 말에 의하면 공부 외의 다른 면에서 항상 1% 모라자란다고 하더니
지금은 아무 얘기 없고 학교 일찍 가서 1년 번 것에 대해서 고마워하더라고요. *참고로 고 3입니다.
어찌 됐든 부모가 판단해서 보내시면 될 것 같아요
어차피 혼자 살아야 되는 인생 혼자 헤쳐나가도록 해야죠....4. 유예맘
'08.10.3 11:01 PM (124.63.xxx.55)제 큰딸 1월생인데 유예했어요.. 주위에서 다들 일찍 보낼 필요 없다고들 하시고
보내려하던 유치원이 7세반 모집이 끝나서 6세반에 보내고 맘 편히 보냈죠..
지금 2학년인데 아이도 자신감 넘치고.. 엄마 입장에서는 좀 여유로운 편인것 같아요..
둘째는 12월생인데 무얼해도 안쓰럽고 학습반응도 느리고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엄마 성격이 느긋하시다면 보내도 괜찮겠지만 아니시라면 유예 시키는 편에 한표예요..5. ,
'08.10.3 11:35 PM (220.122.xxx.155)정신연령이 한반년은 뒤떨어진다 하더군요. 유치원 선생님 표현에 의하면...
학습적인건 따라잡는데, 정신적인건 좀..
10살 넘으면 같아진다고는 하던데요.6. ```
'08.10.4 1:35 AM (222.238.xxx.149)큰 애를 7세에 보낸 경험상 별 무리 없더군요.
전 성적 떨어지는 건 감당되지만 아이들이 놀리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놀리는 아이도 없고 아이도 비교적 상위권입니다.7. 경험
'08.10.4 9:48 AM (58.73.xxx.71)둘째를 7살에 보냈는데요, 지금 2학년인데 걱정없이 아주 잘 다녀요.
남자애라 더 걱정을 했었는데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성적도 좋구요,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요.
전 일찍 보내 놓고 나중에 아이가 필요해 하는 시기에 1년 정도
외국으로 연수 보낼 생각입니다.8. 울애
'08.10.4 11:26 AM (61.253.xxx.171)지금 유예안 시키고 1학년 입학했어요.
담임 선생님이 아무래도 조금 어린면이 있기는 하지만 학습적인 면이나 이해력이 높아서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애들하고도 잘 놀고요...
우리애도 원래부터 한살 많게 유치원도 다니고 해서 아이들과 잘 지내는거 같아요.
특히 자기가 8살이라고 너무 확실히 믿고 있어서요.
아이 친구가 가끔 왜 얘는 2002년 생이냐고 물어보면 양력생일은 2002년이지만 음력생일은 2001년으로 너희들과 똑같다고 말하고요. 애들이 알아듣지는 못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7452 | 최진실씨 엄마가 재가하셨다구요? 10 | 강하게 | 2008/10/03 | 12,416 |
| 237451 | 급) 아이 귀가 갑자기 퉁퉁 부었어요 7 | 아파요 | 2008/10/03 | 2,007 |
| 237450 | 어제 있었던 82촛불 오프모임 8 | 면님 | 2008/10/03 | 574 |
| 237449 | 주제곡 1 | 내막스 | 2008/10/03 | 353 |
| 237448 | 멜라민사태에 관한 어제의 MBC의 '100분 토론'을 시청하고 !!!!! 1 | 복데기 | 2008/10/03 | 654 |
| 237447 | 자동차방석 | 사이트 | 2008/10/03 | 212 |
| 237446 | 어디선가 본 기억이... 4 | 흠... | 2008/10/03 | 976 |
| 237445 | 산업공학과는 뭐죠? 4 | FR | 2008/10/03 | 597 |
| 237444 | 과학고의 장단점 10 | 산이좋아 | 2008/10/03 | 4,124 |
| 237443 | 이제 한세월이 또 지나간듯... 3 | 낭만 고양이.. | 2008/10/03 | 652 |
| 237442 | 악플러보다 못한 언론 5 | 쓰레기언론 | 2008/10/03 | 489 |
| 237441 | 식기세척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 | 학생 | 2008/10/03 | 384 |
| 237440 | 최진실법이 나온다던데... 7 | ㅇㅇ | 2008/10/03 | 1,275 |
| 237439 | 최진실 장례식장 정말 너무하네요. 17 | 인생무상 | 2008/10/03 | 13,392 |
| 237438 | 3살 딸 아이가 동생을 말하는데.. 7 | 둘째 | 2008/10/03 | 761 |
| 237437 | . 3 | . | 2008/10/03 | 457 |
| 237436 | 궁금해서요?? | 미소보험 | 2008/10/03 | 187 |
| 237435 | 난 정말 최진실이 밉다.. 21 | 공황상태 | 2008/10/03 | 9,300 |
| 237434 | 미네르바님원글입니다 1 | 미소보험 | 2008/10/03 | 1,618 |
| 237433 | 미네르바님 원글입니다 | 미소보험 | 2008/10/03 | 608 |
| 237432 | 금강죄(!)화 8 | 사용소감 | 2008/10/03 | 790 |
| 237431 | 무에타이가 어떤운동인가요? 3 | 울내미 | 2008/10/03 | 322 |
| 237430 | 영국 출장시 16 | 뭘 사오면 .. | 2008/10/03 | 1,005 |
| 237429 | 미네르바님 원글입니다 | 미소보험 | 2008/10/03 | 544 |
| 237428 | 뉴질랜드인데요 ㅜㅠ 5 | 뉴우질랜드 | 2008/10/03 | 1,019 |
| 237427 | 미네르바님 원글입니다 | 미소보험 | 2008/10/03 | 1,060 |
| 237426 | 딸애들옷은어디서? 1 | 메로니 | 2008/10/03 | 482 |
| 237425 | 최진실씨 가족이 싫다하는데 부검하는 이유가 뭔가요? 10 | 검찰이 .... | 2008/10/03 | 8,273 |
| 237424 | 분당 이노치과 진료받아보신 분 계세요? 2 | 치과 | 2008/10/03 | 1,904 |
| 237423 | 절망입니다..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죠.. 11 | 우울 | 2008/10/03 | 1,5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