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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괴롭다~시누이는 왜 그럴까~

ㅡ,.ㅡ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08-09-24 15:19:03
왜 항상 별 시덥지 않은거 전해주러 저녁먹는 시간에 딱딱 맞춰서 올까요

그것도 매주...ㅠ.ㅠ  보리차 한봉지...떡 한봉지...엄청 좋은 거라면서...ㅜ.ㅜ

미스테리~~~~

저같으면 오전이나 오후에 잠시 들러 차나 한잔 마시고 가겠네요

아~~~괴로워라~

시누땜에 멀~~~리 이사 가야 할까봐요
IP : 211.215.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사
    '08.9.24 3:32 PM (218.157.xxx.186)

    빨리 타국으로 가셔야 ㅋㅋㅋㅋ

  • 2. 몇번만
    '08.9.24 3:42 PM (222.234.xxx.241)

    자리를 피해보세요.
    눈치있는 사람이면 조심하지않을까요?

  • 3. ..
    '08.9.24 3:43 PM (211.198.xxx.193)

    원글님께서 요리솜씨가 좋으신거 아닐까요?
    시누분이 결혼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에고..
    엄청 귀찮으시겠어요.

    저는 제 집에 누구 오는게 별로더라구요.
    가끔 가족들 오고 식사하는거야 불만 없지만요,
    불쑥불쑥 오거나 와서 귀찮고.... 또 내 가족 아니면 불편하던데요...

    주러 온다고 하면...받으러 간다고 하시면 어떨까요..

  • 4. ..
    '08.9.24 4:32 PM (221.148.xxx.2)

    정말 시덥지 않은 거... 불필요한 거 주면서 생생내는 거 정말 짜증나요
    울시누 강남역에서 5천원하는 거 몇개 사와서 "~~너~~무~~ 예쁘다고.."
    조카 백일에는 티한장 사주면서 베이비 갭인데 또 "~~너~~무~~ 예쁘다고.."
    거기다 조카 백일상에 케잌가져와서는 자기 생일때 받은 건데 맛난거라고 펴놓더니... 쉬었다고
    예쁜 조카 어린이날 챙겨줘야 한다고 엄청 생생내면서 만원짜리 한장...

    말없이 조용히 주면 감사한 마음이라도 받지...

  • 5. 시누는
    '08.9.24 5:11 PM (121.190.xxx.19)

    어쩔 수 없나봐요.. 저희 시누도 시도 때도 없이 와서 며칠씩 자고 가곤 했는데요.. 결혼하고 좀 나지려냐 했더니 신랑 없는 날은 저희 집으로 직행해서 저녁먹구 가요ㅠㅠ 그것도 우리 남편 애들 없을 때 좀 쉬려고 하려는 날 맞춰서요.. 짜증나요

  • 6. 에그
    '08.9.24 5:22 PM (211.244.xxx.124)

    그래도 싫다고멀리하는것 보다 낫지요. 현명하게 대처해 보세요. 볼일이 생겨서 나갈일이 많다고 하시던지... 잘해주시면 맘이 편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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