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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때문

조회수 : 528
작성일 : 2008-09-20 23:49:53
저희 윗층 여자 날마다 아이들 친구들 데리고 와 계모임 합니다.

놀이터에서 노는것은 이상하고 집에서 놀아야 하나봅니다.

낮에 주로 쇼파에서 쿵하고 뛰어내리고, 줄넘기 하고

아이들이 넘 어림 이해나 가는데, 7살  3학년 그만 뛰라고 하면 이해할 나이도 됐는데,

그건 그만두고, 밤에는 늦게오는 누구 땜에 또 뛴답니다.

새벽 3시까지, 쿵쿵  ..

집에서 밤에 주로 12시 넘어 짐도 옮깁니다.

이삿짐 센타도 아니고 원

한번 이야기 했더니, 딱 한번이었는데,

이사와서 처음으로요...

작년에 이사 왔거든요..무지 무지 화부터 내면서, 우리가 얼마나 뛴다고요.

더 뛴집도 있어요....아이들이 얼마나 순한데 ,그리고 밤에는 조용히 못합니다.

우리집에서 뛰지도 못해요..

이사가던지, 참나...밥맛이야.하네요.

저 돈 악착같이 모아 이제 집사고 리모델링까지 한터라,  

집값이 오르지 않고 아직 이사가기도 힘듭니다..

공항상태까지 오려고 하니,,

근데 웃긴건  그여자 교회 집사 랍니다..

아주 착하고 성실하다고 교회에서 평이 자자 하답니다.
]
아주 작은 교회라,,,,

저희 친정동생도 엄마도 교회 다니시니, 교회 나쁘게 평가하고 싶지 않네요.

다만 그여자 말뽄세가 항상 ...

애들은 더 웃김 ..3학년 짜리가 날보면 인사는 커녕..째려봅..

딱한번 이야기 한게 그렇게 무섭게,,,참나..


저 어찌해야 할까요
IP : 121.148.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20 11:50 PM (118.221.xxx.74)

    근데 아파트 층간소음,
    진짜 바로 위 그 집이 아닐수도 있어요.

    층간소음의 신비함~

  • 2. 1234
    '08.9.20 11:51 PM (211.47.xxx.83)

    커다란 대걸레를 들으시고
    새벽 5시쯤 미친듯이 침대방 천장을 두드리시고 다니세요.
    그들도 당해봐야 압니다.

  • 3.
    '08.9.20 11:52 PM (121.148.xxx.90)

    아닙니다..쿵 하면 머리가 터질지경..거실 형광등이 흔들 거립니다.
    40킬로가 뛰니.

  • 4. ..
    '08.9.20 11:56 PM (121.127.xxx.5)

    컴에다 마이크 연결해서 천정가까이 달아놓고 하루종일 시간대별로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층간소음시 증거첨부해서 고발할 수도 있고 손해배상 청구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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