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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수술도 발전할까요..???

키....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08-09-16 20:16:56
진짜.. 모든게 다 발전하는 세상에..외모에 마음에 안드면 성형하면 되고 눈 나쁘면 라식하면 되고..ㅋㅋ
그렇게 발전한 세상에..ㅋㅋㅋ 키크는 수술도 언제가는 발전할까요..????ㅋㅋㅋ
제는 제가 키작아서 이부분에 굉장히 열등감이 심해요..... 사춘기때는 150대인 제키때문에 운적도 참 많았는데..ㅋㅋ 키작은 사람..ㅋㅋㅋ 컴플러스 고칠수 있는 날이 올까 싶었어요..ㅋㅋㅋ
진짜 다른건 다 고칠수 있는데 왜 키는 못고치는지..???ㅋㅋㅋ
심지어 암도 정복한다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IP : 218.54.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16 8:22 PM (125.208.xxx.55)

    몇십년후면 안전하게 수술되지 않을까요??
    전 라식 하고싶은데 아직까지 무서워서 못하고있는 겁장이랍니다 ㅋ

  • 2. .
    '08.9.16 9:14 PM (210.57.xxx.19)

    아마 그럴듯.
    지금도 다리에 철심같은 거 박는 수술 한다던데.
    앞으로 발전하겠지요?
    라식같은것도 짧은 시간에 많이 발전한 것 같은데.

  • 3. 그렇게될거 같아요.
    '08.9.16 9:32 PM (122.35.xxx.18)

    전 키가 아주 크진 않지만 키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은 없는데
    제 소꼽친구키가 153정도인데 미칠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누가봐도 153인데 키얘기 할일있음 꼭 157이나 8로 얘기해요.
    전 알죠.여고때 신검시 같이 키를 쟀거든요.
    얼마전 늦게 결혼했는데 요즘은 아이가 자기닮아 작다고 걱정걱정입니다.
    에휴..그친구 보면서 저도 그 수술 얘기했었습니다.
    시절이 좋아져서 꼭 쉽게 성형수술처럼 될날 올거라구요.꼭 올거 같아요.

  • 4. 155
    '08.9.16 9:53 PM (121.146.xxx.48)

    그냥 사람 나름인것 같아요. 저는 그다지 키작은걸로 스트레스는 없는데;;
    키 작아도 몸 비율이 괜찮아서 혼자만 사진찍거나 하면 사람들이 작은줄 모르더라구요 ㅎㅎ
    옷살때야 바지 줄이고 윗도리도 팔자르고 해야되니 좀 불편하긴 해도...
    나름 편한것도 있어요~
    조금만 부피 큰거 들어도 주위에서 서로 들어주겠다고 그래서 편해요.
    그 키크는 수술 다리만 늘이는 거라서 저는 100% 성공한다 그래도 못할듯 ㅠㅠ
    지금도 다리가 길어서~~더 길면 이상할꺼같아요.

  • 5. carmen
    '08.9.16 10:28 PM (125.188.xxx.86)

    정확히 말씀드리면 키 크는 수술이 아니고 키 강제로 늘리기 수술이라는 표현이 맞을 거네요.오래전에 tv에서 키 늘리기 수술에 대해서 방영하는 것 봤는데 무슨 "일리자로프" 수술이라는 건데 한마디로 멀쩡한 다리뼈를 완전 절단한 후 다리 밖에서 다리뼈 속으로 철심을 박아 매일 아주 조금씩 절단된 다리사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새 뼈가 생성되도록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소름 끼치게 무서웠습니다. 수술 받은 사람은 오죽 하겠어요. 본래 이수술이 골수염이나 사고 등으로 뼈가 일부분 없어진 환자를 위한 거라네요. 단순히 작은 키를 늘리기 위해서라면 많은 심사숙고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의료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하여 좋은 방법이 나오면 모를까 이 일리자로프 수술은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6. rkdgk
    '08.9.16 10:34 PM (121.148.xxx.90)

    저도요.. 꼭 개발 되었음 좋겠어요...저가 아니고 딸 때문에,, 님도 키 때문에 고민이군요.
    그냥 살게 할까도 고민인데, ...그거 빨리 개발됬음 좋겠어요.

  • 7. 통통
    '08.9.16 11:06 PM (121.165.xxx.21)

    울딸이 큰애는 크고 작은애는 작고,,, 개발 되서 작은 애에게 광명을 주면 좋겠어요

  • 8. 추적60
    '08.9.17 12:19 AM (125.178.xxx.31)

    예전에 일리자노프 수술 받은 여자 불구 되어
    목발 짚고 다니는것 시사프로그램에서 본 적 있네요.

    저 153입니다.
    사람들이나 본인인 저나 그점이 많이 안타까웠는데
    그냥 저냥 남정네들에게 인기 쫌 있어서리
    골라서 시집왔네요.

    그냥 나름 작아도
    자기 스타일을 아름답게 가꾸면
    작다는 것이 매력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키가 작을 뿐만 아니라 다리도 짧다는...
    자기 스타일을 잘 찾으면 숏다리라도 이성이나 동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아들이 둘 있는데
    큰 아들이 얼굴은 괜찮은데 171에 롱허리 라는...ㅋㅋㅋ(다른 말로 쑛다리)
    그래도 인터넷 얼짱 소리 듣기도 합니다.
    취향이 가지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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