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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전실 공사가 필요한가요

Ehds 조회수 : 908
작성일 : 2008-09-16 14:53:45
제목 그대로입니다.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에 10월말경 입주하려고 하는데요,
아파트 전실 공사를 공동 구매한다는 공지가 있어서요.
34평형 아파트라서 굳이 핑요할까 싶기도 하고, 어쩌면
자금이 생각처럼 해결되지 않으면 전세를 먼저 줄 수도 있을것 같아서 망설여 집니다.
한푼이 아쉽기도 하고 들어가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르는 집이라서 더욱 그러네요.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이 많이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25.133.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함에 한표
    '08.9.16 2:59 PM (121.144.xxx.160)

    저희도 전실 공사 안하고 살고 있는데요
    굳이 전실부분을 순전히 현관용도로 쓰실 경우라면 공사를 안해도 될껀데요
    전실공사 한 경우도 있는 타일 떼고 다른 타일 붙이고 천장부분을 원목 마무리를 하거나
    아니면 전실에 실내조경(화단이나 분수)을 꾸미던데
    전 현관은 복잡한것보단 깔끔한게 좋던데요~

  • 2. 저도 안함
    '08.9.16 3:21 PM (121.152.xxx.240)

    전세 줄 가능성도 있으시면 하실 필요 없지 않나요?
    지금 상황에선, 나중에 거주가 확정되면 다시 공사여부를 생각하는 게 결과적으로 더 이익일 것 같습니다.

    저는 아파트는 전실이든 베란다든 공사 안하고 원래 기능대로 쓰는 게 젤 좋다는 주의여서
    지금처럼 현관용도로 쓰고, 넓은 공간은 만약을 위해(나중에 자전거라도 사면) 비워두는 것에 만족합니다.
    공사한 몇몇 이웃집을 가봤는데, 공사해도 현관용도로만 쓰실거라면 별로인 것 같아요.
    실내처럼 자주 보지도 않을 공간인데 몇백 들이는 것도 그렇고요.

  • 3. 공사했음
    '08.9.16 3:29 PM (58.77.xxx.8)

    전실공사하지않으면 신발이 거실에서 죄다보이고 중문도 일반 쇠문이여서 공사했습니다.
    신발장 밖으로 빼고 기존 신발벗는곳 거실로 연장하고 ... 만족합니다.
    일단 집에 들어왔을때 기분 좋아지고 거실에서 신발보이지 않고 먼지 날리지 않아 좋습니다.
    저두 입주할때 공구 했었는데 같은 스탈이라 제가 업자 찾아서 원하는 스타일로 했어요.
    근데...입주하지 않고 전세 주신다면 저랑은 입장이 다를수도 있겠네요.

  • 4. 꼭 하세요...
    '08.9.18 12:53 AM (118.217.xxx.199)

    입주를 하신다면 꼭 권합니다...
    저도 올 5월에 입주하면서 벽을 공사했어요...한쪽은 파벽돌...한쪽은 도자기타일..
    정말 예쁘고 안한집보다 훨 아늑해요..
    전에 아파트 입주할땐 탄성코트만 해서 썰렁했었거든요...
    오는 사람들도 예쁘다고 하고 일단 분위기가 짜입니다....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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