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행기 타고가야할 돈으로 차라리 용돈을 더 보내드릴까요?..

;; 조회수 : 761
작성일 : 2008-09-13 01:14:15
차표가 없어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될것 같은데,,
저 같은 서민에게는 비행기 값이 너무 비싸네요..;;
차라리 돈으로 보내들리까요?.. 진심이신지 그냥 오지마라 오지마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갈등입니다..;;
며느리는 저 말고 둘 더 있습니다..
IP : 58.141.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대로하세요
    '08.9.13 1:26 AM (121.151.xxx.149)

    님은지금 안가고싶은것이지요
    그렇다면그렇게하세요
    그게 맞는것이죠

    나머지돈없는두동서나 경우잇는동서들은 일하겠지요

    님이편한대로하세요

  • 2. 댓글이 너무..
    '08.9.13 1:35 AM (119.64.xxx.114)

    까칠하시네요.
    자세한 사정도 모른채 그렇게까지 말하는 건 좀 ..

    그리고, 원글님,
    시어머님의 진심은 아마 "오면 좋겠지만, 힘들게
    돈쓰고 오는건 안쓰럽고..."하는 심정이실 것 같아요.
    어차피 비행기 타고 가나, 그 돈을 보내드리나 원글님
    경제에는 별 차이 없으실텐데, 그냥 가시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물론 안가면 편하고 좋긴 하겠지만, 나머지 동서들이
    속상할거구요.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요.

  • 3. 올 추석은
    '08.9.13 1:43 AM (89.224.xxx.17)

    저희도 안갑니다.
    연휴가 너무 짧아 힘들 것 같아 그냥 용돈 보내드리고 말았어요.
    올케도 안갑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친정 부모님이 올해는 그냥 쉬라고 했네요.
    차비 쓰실 돈으로 선물 사서 형님들께 보내드려도 괜찮을 듯 한데요.
    올해는 워낙 경기도 안좋고 연휴도 짧아 먼 거리는 안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4. 부모님
    '08.9.13 4:28 AM (123.215.xxx.175)

    말씀은 그렇게 하셔두 기다리시는게 부모님이신것 같아요..
    다녀오실수 있으시면 다녀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
    '08.9.13 11:41 AM (125.177.xxx.11)

    맞아요 오지 말라고 하시고 안가겠다고 용돈 보내드려도 마을 입구에 앉아 기다리시는게 부모 마음이더군요

    너무 힘들면 몰라도 ...가시면 좋아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142 ...... 7 답답마눌 2008/09/12 2,113
232141 나를 위해 독립을 생각합니다... ..조언 부탁드릴께요... 3 절실해요.... 2008/09/12 752
232140 펌)대한민국이 뒤집어집니다 ~~~~~~~~~!! 5 꼬마 최고~.. 2008/09/12 1,006
232139 마이너스통장 이자계산법좀알려주세요^^;; 3 마이너스 2008/09/12 771
232138 보톡스는 목에는 할 수 없나요? 3 동안이 되고.. 2008/09/12 852
232137 톱밥이 묻어있는 꽃게 씻는방법 알려주세요. 1 톱밥 2008/09/12 686
232136 마음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8 ... 2008/09/12 2,307
232135 프랑스에서 사 가면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요? 13 저도 묻어서.. 2008/09/12 1,086
232134 물김치 내일 담궈도 괜찮을까요? 1 .... 2008/09/12 268
232133 의료보험문의 2 아기사자 2008/09/12 230
232132 비타민제 인터넷에서 사도 될까요? 1 질문 2008/09/12 358
232131 송편 반죽할때 왜 자꾸 반죽이 갈라지나요?? 4 송편아 2008/09/12 911
232130 머리를 자르고... 1 속상해 2008/09/12 407
232129 장난감 뭐 갖고 노나요?^^ 3 7세 여아 2008/09/12 298
232128 혹시 독일교민사이트 아시는 분 있나요? 스페인이랑... 3 혹시 2008/09/12 450
232127 부모자식간에 정치얘기 안하는게 좋죠? ㅎㅎ 18 ㅇㅇㅇ 2008/09/12 868
232126 82에서 젠틀맨님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의견을 여쭤요. 3 ^^ 2008/09/12 499
232125 아이는 아푸고 ... 시댁은 멀고. 8 나는나 2008/09/12 860
232124 <상담>우리집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요? 20 고민만땅 2008/09/12 1,069
232123 용인에서 남이섬 갈려면 길막힐까요 2 2008/09/12 341
232122 댁의 시어머니는? 20 명절.. 2008/09/12 2,860
232121 [급질 컴대기중] 독일에서 휘슬러 사올까요 말까요. 12 그라시아 2008/09/12 1,079
232120 냉동된 생버섯을 어떻게 쓰나요.... 3 버섯전 2008/09/12 534
232119 인사드립니다. 4 浪人 2008/09/12 345
232118 [펌] 고 안재환을 미리 도왔다면 33 주변에게 따.. 2008/09/12 4,725
232117 못살겠다. 밀어보자! 5 ㅠㅠ 2008/09/12 531
232116 태백산맥? 아리랑? 7 가을 2008/09/12 517
232115 이 집에 아기랑 저만 사는거 같아요..... 22 서러워 2008/09/12 2,456
232114 다음주 한겨레 신문에 제가 쓴 글이 나와요 호호 11 2008/09/12 775
232113 내 아내에게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36 浪人 2008/09/12 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