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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학생들 얼마나 열받았으면

가로본능 조회수 : 830
작성일 : 2008-09-12 13:25:46
이것이야말로 책 속의 또 다른 비밀이 아니겠습니까?
행간을 읽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으되...
이런 재치가 숨어있었다니...
역시 위인들은 우리에게 교훈을 남기시는군요.

원효대신 맹자
장보고대신 박문수로 바꿔주는 센스... 살짝 아쉽구낭...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36402
IP : 141.223.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로본능
    '08.9.12 1:25 PM (141.223.xxx.132)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36402

  • 2. 근데
    '08.9.12 1:31 PM (210.118.xxx.2)

    시턴은 누구죠???

    다음 검색해보니

    본명은 Ernest Evan Thompson. Ernest E. Thompson, Ernest Seton-Thompson이라고도 함.
    1860. 8. 14 잉글랜드 더럼 사우스실즈~1946. 10. 23 미국 뉴멕시코 샌타페이 시턴빌리지.
    미국의 박물학자·작가.
    동물의 세계를 문학작품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개척자이다.

    보이스카웃 창설자라고 하는데요.

  • 3. 가로본능
    '08.9.12 1:34 PM (141.223.xxx.132)

    시튼 동물기를 쓴 시튼이라고 사료되옵니다..... ^^;

  • 4. 그렘린
    '08.9.12 1:55 PM (218.239.xxx.108)

    저도 시턴이 궁금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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