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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했습니다
건이엄마 조회수 : 381
작성일 : 2008-09-12 09:45:21
이성미님 통장으로 10만원 입금했습니다. 건이엄마이름으로요. 병원비에 보태주세요. 여유되면 조금씩 입금하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할 수 있는건 이렇게라도 함께 하는거고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IP : 59.13.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
'08.9.12 10:26 AM (121.134.xxx.222)아휴 저도 늦었습니다. 오늘 꼭 할께요.
2. 저도..
'08.9.12 10:42 AM (125.137.xxx.245)쬐끔했는데요..기회있을때마다 더 하도록 할께요.
3. phua
'08.9.12 10:47 AM (211.62.xxx.223)지금에서야 컴에 앉았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을 곧 공지하겠습니다,4. ^^
'08.9.12 11:05 AM (218.232.xxx.31)이런 정성과 마음이 모여서 어여 빨리 회복되셨으면...
5. ,,,
'08.9.12 11:24 AM (220.122.xxx.155)저도 오늘 ATM에 가서 입금하려구요. 거기서 하면 수수료 없거든요.
인터넷 뱅킹으로 하면 500원 나가니 그거라도 아낄려고...6. ..
'08.9.12 11:44 AM (221.153.xxx.137)고맙습니다. 저는 쬐금했는데. 뭐라도 아껴서 더할께요.
모두 고맙습니다.7. 저도
'08.9.12 11:44 AM (211.187.xxx.92)방금전 아이 이름으로 넣었습니다. 좋은일만 생겼음 하는 맘에 7자로만 찍어서요.
에구~ 이번달 아버님 생신에다 추석에 용돈드릴 자식이 저희밖에 없어서....ㅠ_ㅠ
소액이지만 맘만은 듬뿍 담았습니다. 부디 다치신분 얼렁 쾌차하시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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