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날 아침부터 전부칠 생각하니 ....갑갑해오네요.
그많은 음식들 할생각에..
게다가 저희 시어머니는 제사도 남보다 일찍 지내야 한다고 해서 일찍 지낼 준비하라면서 새벽4시에 일어나라
하시거든요.-.-;
아 이틀은 미친듯이 일해야 하는데..도망가고 싶은 마음만 가득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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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추석이 코앞에 왔네요
.. 조회수 : 344
작성일 : 2008-09-10 11:05:40
IP : 124.56.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10 11:07 AM (116.126.xxx.234)심호흡 크게하고. 흐읍~!
힘냅시다. 아자!!!!2. ....
'08.9.10 11:13 AM (211.110.xxx.9)요즘 같은세상에 전 그런거 얼마 먹지도 않잖아요 .그냥 깔끔 칼칼한 요리 두어가지 더 하고
손만 디립다 가는 전같은건 좀 줄이자고 하세요
어른이 하시는 일도 아닌건 좀 변화시켜가며 살필요있더라구요3. 다롱
'08.9.10 11:16 AM (222.109.xxx.154)어짜피 해야 하는일 빨리 끝내고 다들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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