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택견 시키시는분 어떤가요?
1. 아이가
'08.9.8 3:46 PM (58.226.xxx.187)많이 동적이라면 시켜보세요
태권도보다는 조금 점잖은 운동 같아요^^
한 사람 회비로 전 가족이 할 수 있답니다
하체를 많이 쓰니까 키크는데도 좋다하구요..
아이가 몇살인지..철릭 필요하심 입던거지만 드릴 수 있는데...
장터에 구합니다 올리시면 드릴게요^^2. 시키시는분
'08.9.8 3:58 PM (59.12.xxx.114)아이가님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너무 정적인 7살 남자아이입니다.
뭐든 자기가 하기 나름이지만 어떻게든 좀 씩씩해질수 있을까 항상 고민중이랍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성격인지 좀 산만하기도 하고 그래도 흥미가 있어가 재미나게 할텐데 ...
괜찮을까요?3. 철철철
'08.9.8 4:08 PM (203.229.xxx.42)지금 2명의 조카가 택견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7살짜리 조카 애가 다닐려고 합니다.
다른 무예와 비교한다는 것이 각 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그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단, 한 가지 택견이 태권도와 다른 점은 동작에 있어서의 '부드러움'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많이 강조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4. 경험자..
'08.9.8 4:26 PM (121.127.xxx.5)제가 연년생 남매가 있어서 태권도와 택견을 시켜봤습니다.
물론 각 관장에 따라 분위기가 굉장히 많이 달라집니다만 태권도는 기본이 전인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예절교육이라던가 리더쉽교육을 많이 시킵니다.
아들녀석이 처음에 다닌 태권도 도장이 상당히 괜찮은 곳이어서 얼마간 보내고 나니 시부모님께서 [돈 들인 표시가 난다] 라고 하시더군요. 태권도를 잘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이 행동이 의젓해져서 그러셨던 것이구요..
택견은 딸아이가 너무 살이 찌고 아들은 전확와서 놀리는 녀석들이 많아서 좀 강해지라고 보냈었는데.. 택견은 태권도에 비해 예절교육쪽이 약합니다.
양쪽 다 시켜 본 바로 아이에게 건전한 사고방식과 리더쉽, 사회성 등을 길러주고 싶다면 택견보다는 태권도를 권하겠고 유연성과 육체적 단련을 원한다면 택견을 권하겠습니다.
사실 무술이나 호신술로서의 운동은 초등학교 4학년 이후로 시키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저는 태권도쪽을 권하고 싶네요. 물론 좋은 사범과 좋은 도장을 가려서 보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0882 | 오늘의숙제 2 | 사랑 | 2008/09/08 | 201 |
| 230881 | 그 친구는 제게 왜 그랬을까요. 7 | ... | 2008/09/08 | 1,558 |
| 230880 |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32 | 누구의 잘못.. | 2008/09/08 | 2,583 |
| 230879 | 인터폰 안되는 집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고구마 | 2008/09/08 | 370 |
| 230878 | 소다로 빨래하기 4 | 소다 | 2008/09/08 | 1,249 |
| 230877 | 코스트코에 오렌지가 나왔나요? 3 | 코스크코 | 2008/09/08 | 391 |
| 230876 | 카베진 소화제 관심있으신 분들 또는 아시는 분.. 6 | m | 2008/09/08 | 1,187 |
| 230875 | 아이 약먹이기가 너무 어렵네요 6 | 딸엄마 | 2008/09/08 | 253 |
| 230874 | 어제 여의도고수부지 감사합니다. 4 | 음화화화 | 2008/09/08 | 378 |
| 230873 | 전에 달러팔고 주식 베팅했다는 사람입니다. 24 | 경제인 | 2008/09/08 | 2,656 |
| 230872 | 82 자게 관리 아주 철저히 하나봐요. 47 | 여러분 | 2008/09/08 | 3,759 |
| 230871 | 배우자도 부모도 참 마음이 짠합니다. 5 | 그냥 | 2008/09/08 | 1,464 |
| 230870 | 이것이 기회다하는 수구쪽 분들 5 | 무서리 | 2008/09/08 | 410 |
| 230869 | 육아 <이외수 따라하기> 2 | 소심맘 | 2008/09/08 | 795 |
| 230868 | 보험... 꼭 필요한가요? 12 | 어쩌지? | 2008/09/08 | 783 |
| 230867 | 모두들 그냥 슬퍼해줘요!! 11 | 좋은 곳으로.. | 2008/09/08 | 1,008 |
| 230866 | 병원에 가져가면 좋을 음식이나 그 외에 것들? 3 | 대상포진 | 2008/09/08 | 353 |
| 230865 | [언론사수] YTN현장속보 - 쫓겨나는 구본홍, KBS노조 좀 배우삼 ...펌>&g.. 11 | 홍이 | 2008/09/08 | 797 |
| 230864 | 다시 조선으로 바꿔야 겠네요. 21 | 참나~ | 2008/09/08 | 1,692 |
| 230863 | 소고기냄새 2 | 미국이예요... | 2008/09/08 | 292 |
| 230862 | 별로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군요. 1 | 모양새 | 2008/09/08 | 743 |
| 230861 | 안재환 안됐기는 하지만 27 | 답답해져서 | 2008/09/08 | 10,036 |
| 230860 | 정 선희씨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22 | 둥이맘2 | 2008/09/08 | 2,555 |
| 230859 | 시댁어른들의 재산 7 | 이러지도 저.. | 2008/09/08 | 1,730 |
| 230858 | '죽어라'라는 이야기는 제발 하지마세요 5 | 분별력 | 2008/09/08 | 961 |
| 230857 | 안재환에 대해 문득 생각하다가 25 | 그냥 | 2008/09/08 | 6,879 |
| 230856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 기린가족 | 2008/09/08 | 437 |
| 230855 | 세네린님 82분란 유도마셈 쒸레기통(단!분리수거) 31 | 듣보잡 | 2008/09/08 | 1,086 |
| 230854 | 안재환 측근 인터뷰 42 | 세네린 | 2008/09/08 | 13,137 |
| 230853 | 안재환의사망 1 | 안타깝네요... | 2008/09/08 | 7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