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커널뉴스, 한겨레, 경향에 이체했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다른 곳에도 쓸 일 많은 9월이지만 보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요.
내 아이들이 억울하게, 속상하게, 비굴하게 살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빌어봅니다.
돈은 조금 내고 많이 많이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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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내 나라를 만드느라
쓰인 내 노동의 댓가 조회수 : 183
작성일 : 2008-09-05 11:50:09
IP : 211.117.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5 11:53 AM (220.122.xxx.155)모두들 조금씩이라도 동참한다면 맑고 깨끗한 내나라가 되는걸 빨리 앞당길텐데요.
2. 저도
'08.9.5 11:57 AM (220.82.xxx.138)지난달 급여날부터 조금씩 여기저기 후원했는데....
아무리 사람나고 돈 났다지만... 역시 돈이 있어야 뭐든 하겠구나... 싶은게
참 속상했습니다3. mimi
'08.9.5 12:00 PM (61.253.xxx.173)힘=돈 인거같아요.....어쩔수없이 힘을 키우기위해선 우리도 돈을 만들어야 할꺼고요....대신 우리는 수많은사람들이 모으는거니까.....더 강하겠죠~
4. 오바마
'08.9.5 12:11 PM (116.122.xxx.10)오바마가 매케인을 앞지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풍족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십시일반 모금을 한것.
아자아자!!5. 아꼬
'08.9.5 12:44 PM (221.140.xxx.106)이 지리한 싸움에 이길려면 돈과 사람이 필요하다는데 우리가 더 분발해야겟지요.
늘 생활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쪽저쪽 보태야할 일은 많은데 지금은 생활비를 씹는 일은 없어졌어요. 외식줄여 소비에 앞서 한번, 두번 더 생각해보고 아끼자는 각오를 하다보니 그런대로 굴러가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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