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인데 술집 삐끼를 하고 있데요.....
도대체 그기서 뭔일 하는지는 몰르는데요....
33세 남자...미혼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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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삐끼
꿈이 있어요 조회수 : 567
작성일 : 2008-09-04 15:12:59
IP : 121.159.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4 3:15 PM (61.66.xxx.98)33 살 먹은 남자가 남의 말 듣겠습니까?
만약 동생이라면 다리를 분질러서라도 못나가게 해야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멀리 하시라 하고 싶네요.
술집 삐끼면 조폭과 관련 되었을 가능성도 높고요.
손님에게 여자 붙여주는게 주 임무일텐데...2. 꿀아가
'08.9.4 3:16 PM (122.199.xxx.12)저라면 걍 냅두겠어요..
술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종업원이든 뭐든을 떠나서
솔직히 제대로 된 사람을 못 봤어요..
겉으로 봐서 순진하고 착하게 보이는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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