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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말이지

외치고 싶다. 조회수 : 215
작성일 : 2008-09-04 11:48:40

너는 네 집 가고 나는 내 집 가자!
너는 네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도 내 부모님께 효도할란다.
너는 네 형제자매 만나고 나도 내 형제자매 만나게
제발 날 좀 보내다오.


이 놈의 언더더씨월드.




IP : 59.10.xxx.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어머..
    '08.9.4 1:20 PM (125.137.xxx.245)

    우찌 그리 맞는 말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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