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구름님!!!

빨간문어 조회수 : 882
작성일 : 2008-09-02 08:11:06
저아레 베를린님 말씀대로  라면

부자 들빠져나갈시간주고.........

주식이나 채권은 투매들어간다고 보면 될까여?
IP : 59.5.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
    '08.9.2 8:20 AM (147.47.xxx.131)

    머 일부러야 그러겠나요. 제가 베를린님 글에 고맙다고 한것은 현재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전달하는 것이고, 그중 가장 공감하는 것은 금융불안(저는 아직 위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이 실물경제를 더 위축시키고, 이것이 다시 금융불안을 야기하고... 이런 상호작용에 걸리는 시기를 제가 올 겨울로 보고 있었는데, 베를린님께서 11월과 1월 사이를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는 겁니다. 해서 저희 집에서 가지고 있는 2금융권 저축을 언제 해지하나에 대한 판단에 참고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집경제에는 일체 관여 안하고 있는데 집사람이 제1 제2 금융권에 반반씩 두고 있더라구요. 해서 해약시기 저울질로 어제 저녁 고민하고 잇었거던요. 전 여전히 겨울에 이런 현상들이 반복되고 내년 봄엔 결국 분노가 폭발하여 이명박 정부에 치명타가 된다는 제 의견을 믿고 싶습니다. 다만 어제 발표된 세제개편이 일시적 부양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는 아직 판단이 어렵지만, 작용하지 않을것 같다는데에 더 무게를 둡니다. 작용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좀 걸리고 그후 더 큰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어제 세제발표는 위기를 더 연장시켜 경제악화가 적어도 1-2년 더 가게 만드는 최악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2. with
    '08.9.2 8:25 AM (58.230.xxx.26)

    정말 징글징글합니다...가만 있어도 속에 천불이 들어와도 천불이..큰시장 나가면 경기 장난 아닙니다.

  • 3. phua
    '08.9.2 6:15 PM (218.52.xxx.102)

    구름님, 빨간문어님,베를린님, 쓸까말까님, 우리 퍽님 !!!
    어찌들 박식하신지,,, 어떤 분야든 남편에게 말빨 딸리던 저,,,
    요즘 너무 박식한 님들 덕분에 남편에게 한자리 깔고 있답니다,
    그래서 제 남푠,,, 82에 살짝 질투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052 옆 건물에 사는 분들은 허구헌날 싸우네요.. 2 나참 2008/09/02 484
229051 아침부터 나랏님 덕분에 열바다 시작합니다. 9 ... 2008/09/02 643
229050 씽크대 부분 교체해 보신분 1 이사심란 2008/09/02 333
229049 원주 사시는 분들 도와주셔요~ 6 이사심란 2008/09/02 313
229048 압축솜요,목화솜요,메모리폼요 중에 어떤게 나을까요?제발 저 좀 도와주셔요? 5 엄마맘 2008/09/02 510
229047 돈을 참 잘쓰는 것 같아요 3 미국사람들... 2008/09/02 877
229046 코셔솔트에 관해 여쭙고 싶어요! 3 jasmin.. 2008/09/02 1,147
229045 안쓰는 넥타이 활용? 5 ... 2008/09/02 1,676
229044 추락하는 농협 3 쓸까말까 2008/09/02 1,584
229043 선 본 이야기 종합편이예요. (여러분 예상 적중) 30 주책바가지 2008/09/02 4,711
229042 지금 미국에 있는데 달러 바꿔놓아야 할까요? 14 유학생와이프.. 2008/09/02 1,338
229041 한자 공부 하고싶은데요.... 3 한자 2008/09/02 455
229040 아무 것도 하기 싫어요.. 3 내 인생 2008/09/02 625
229039 ... 5 ... 2008/09/02 681
229038 베넷머리 꼭 잘라야 하나요 17 .. 2008/09/02 2,342
229037 권태로운창님 구속을 반대하는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11 플라즈마 2008/09/02 237
229036 놀러온 아이 친구가 13 이렇게 행동.. 2008/09/02 1,654
229035 만수야~ 쟈크 열렸다는 광고 말이예요. 3 예언 2008/09/02 1,083
229034 제2 금융권 만기가 한달 정도 남았는데 빼야 할까요..? 6 만기 2008/09/02 978
229033 거실조명 무너지다 8 하늘이 2008/09/02 1,033
229032 제가 척추전문병원서 운동치료하다가 다쳤어요. 1 상담 2008/09/02 468
229031 심각한 상황이긴 한데..그래도 골프에 대한 궁금중.. 3 궁금. 2008/09/02 626
229030 혹시 양배추 소화제(카베진)드셔보셨거나,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7 소화제 2008/09/02 1,616
229029 '낙천주의의 진수' 16 너죽고 나살.. 2008/09/02 1,195
229028 드럼세탁기요 1 드럼 2008/09/02 211
229027 상호저축은행 예금 5천만원 미만이면 그냥 놔둘까요? 2 걱정 2008/09/02 933
229026 아파트 어린이집... 반을 마음대로? 5 어린이집 2008/09/02 451
229025 ㅠ.ㅜ 4 미치겠다 2008/09/02 709
229024 고학년이 되면 조기유학 많이 가나요? 저학년 2008/09/02 287
229023 일본 총리가 사임한다네요 20 ... 2008/09/02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