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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까요 말까요

머리가 지끈거려요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08-08-28 15:00:14

답변 감사합니다. 글은 그만 내리겠습니다.


IP : 58.78.xxx.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8.28 3:04 PM (203.142.xxx.230)

    이전 연인이었던 두 사람을 술자리에 두고 일어선 게 전 더 이해가 안 되요.
    '그냥 두면 둘이 어떤 짓을 할지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는게 아니라
    이전 연인이었던 둘이 술자리에 앉아 있는 그 자체가 싫지 않나요?

    솔직히 더 심한 일이 일어났어도 원글님도 큰 소리 치기는 어려울 듯.

  • 2. 규리맘
    '08.8.28 3:03 PM (203.244.xxx.6)

    님 정신건강을 위해선 믿어야 겠죠... 찜찜해도..ㅜㅜ....

  • 3. 머리가 지끈거려요
    '08.8.28 3:07 PM (58.78.xxx.92)

    어린시절 잠깐 지냈던것 뿐이고 .... 종종 술자리에서 먼저 일어난적이 있습니다.
    저는 친구도 남친도 굳게 굳게 믿습니다.
    찜찜하고 그랬다면 애시당초 시작도 안했고 같이 만나는일 역시 없었겠죠.
    근데 그 굳은믿음에 금이가려고 해서 힘이 듭니다.
    누굴 원망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제자신이 힘들어서 그래요......

  • 4. 죄송하지만...
    '08.8.28 3:10 PM (211.108.xxx.50)

    이럴때 여자의 직감은 무시할 게 아니더라구요.
    왜 두 사람만 놔두고 일어나셨어요... 그것도 술자리에서..

  • 5. 규리맘
    '08.8.28 3:22 PM (203.244.xxx.6)

    세상에 별일 다있죠... 그리고 여자직감.. 정말 무시 못하죠... 생각해보면 그 친구분도 가정이 있는 여자분인데.. 그시간까지 안들어가고.... 그것도 이해안가네요-_-...

  • 6. ..
    '08.8.28 3:24 PM (221.140.xxx.23)

    에휴...님도 님이지만..그친구의 남편분이 참 안쓰럽네요..
    여자의 직감 무시할수없지요...

  • 7. 차라리
    '08.8.28 3:40 PM (119.64.xxx.39)

    남친이였던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남편된후에 그랬다면, 어쩔뻔했어요.
    솔직히 이런말씀 드리고 싶진 않지만,,..
    예전 제 친정집에 세살던 새댁남편이 그랬어요...새댁친구랑..
    원글님과 같은 경우였는데, 결혼까지 무사히 했었고, 새댁은 돌쟁이 아들이 있었고요.
    놀러온 새댁친구를 ,새댁남편이 바래다 준다고 나가선 감감 무소식..둘다 연락 두절.

    나중에 알고보니..둘이서 여관에서..어쩌고 저쩌구..
    속터지지만, 이혼않고 그냥 살더라구요...

    지금 일이 벌어진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언제고 그럴 사람들입니다. 그 둘은..

  • 8. 그럼
    '08.8.28 4:11 PM (61.253.xxx.171)

    남친이랑 친구분이랑 술을 먹고 각각 여관을 두 개 잡아서 각자의 룸에서 뻗은 건가요?
    이해가 잘....

  • 9. 아니
    '08.8.28 4:19 PM (222.236.xxx.80)

    님이 힘들어 먼저 일어나는데
    그 늦은 시간에 그 두 분 남녀는
    왜 안 일어났나요?
    친구분도 남친분도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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