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세상에서 젤 긴 5분

드디어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08-08-24 00:18:26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간짬뽕이 들어왔어요~~~~
오늘 장보러 집앞 슈퍼 갔더니 간짬뽕 번들이 있지 않겠어요? 거기다 하나 더 붙어서요^^
라면코너랑 따로 떨어져 있길래 요거 파는 거에요? 했더니 파는거라고 해서 얼른 담아왔어여.
나중에 남편이랑 먹더라도 오늘 혼자 먼저 맛을 본다고 끓였는데...
저 삼양으로 바꾼 이후로 라면 끓일 때 물의 양도 맞추고 꼭 라면 봉지에 적힌 조리법대로 끓이거든요.
간짬뽕 면 넣고 끓이는 5분이 어쩜 그리 긴지.......;;;
양파 조금 애호박 조금 넣고 같이 끓여서 물 반컵도 맞춰 넣고 볶았는데...ㅠ.ㅠ
그 반컵이 조금 많았나봐요. 전 좀 싱거웠어요. 국물도 없어야 된다는데 국물도 있구 말이죠.
지난번 짜짜로니도 실패했는데....
이것도 좀 어려워요......^^;;
IP : 116.33.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08.8.24 12:27 AM (218.48.xxx.112)

    거기다가요.. 맨 마지막에 참기름 두어방울만 넣어서 먹으면요..

    정말 정말 최고예요~~ 진짜 후회 안하실껄요?? ^^

  • 2. 야채 듬뿍
    '08.8.24 12:31 AM (220.83.xxx.119)

    양배추 양파 많이많이 넣어도 듀금인디... 전 야채만 거의 먹어요
    국물은 밥 볶아드시어용ㅇㅇ 김가루 쬐끔 더 넣고

  • 3. ...
    '08.8.24 12:31 AM (221.140.xxx.183)

    물 반컵을 맞춰 넣었다는 게 무슨 말씀이신지...
    설마 새로 물을 넣으셨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 4. 드디어
    '08.8.24 12:35 AM (116.33.xxx.27)

    아, 그런건 아니구요. 물 따라버리잖아요.
    체에 밭쳐서 따른후에 따라낸 물에서 반컵 넣었어요. 그런데 그래요...ㅠ.ㅠ
    담엔 좀 더 적게 넣어야 할듯.... 참기름과 양배추도 넣어볼게요. 근데 이 시골 슈퍼 양배추가 없대요....

  • 5. ㅎㅎ
    '08.8.24 12:45 AM (125.180.xxx.13)

    물이 많았던것 같네요
    그리고 볶을때 오징어 바지락을 같이넣어서 볶아도 맛있답니다

  • 6. 간짬뽕
    '08.8.24 1:42 AM (121.200.xxx.100)

    저번에 신랑이 사다놓아서 먹었는데 정말 맛잇었어요..
    아 먹고싶다 간짬뽕...
    내일은 신랑에게 사오라 해야겟어요.
    아 배고픈데 염장을 왜 질러요..../
    아 먹고파라...간짬뽕아..

  • 7. 후라이팬
    '08.8.24 8:43 AM (141.223.xxx.82)

    끓이실때 첨부터 후라이팬에 하시면(뚜껑있으면 뚜껑덮어 끓이기)
    물 조절이랑 볶는게 더 쉬워요.

  • 8.
    '08.8.25 6:50 AM (219.254.xxx.209)

    넣어드심 죽입니다,,,,떡 주워먹느라 정신없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592 [속보,속보] 현재 압구정 1번 출구역 유모차부대 15 왜일케조용해.. 2008/08/23 1,011
226591 강아지를 잃었어요 12 피치야 돌아.. 2008/08/23 613
226590 맹맹한 맛이 나는데 어쩌죠? 7 사골 2008/08/23 560
226589 사야할까요? 25 망설임 2008/08/23 4,011
226588 제부도와 몽산포 어디가 더 좋을까요? 1 여행 2008/08/23 243
226587 정대현 짱!! 최고!! 4 호호호 2008/08/23 675
226586 앗 또 함성이.. 1 2008/08/23 319
226585 심플하게 예단 1500 풀로 받겠다는 혼수글 지우셨네요.. 20 ㅎㅎ 2008/08/23 3,104
226584 초등학생이 담배를 피우네요 4 키위 2008/08/23 811
226583 ebs 유료강좌 1 .. 2008/08/23 432
226582 인간복제 에 대한 정보 3 도움요청 2008/08/23 184
226581 거봐..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지? 22 펌순 2008/08/23 4,309
226580 십일조에 대한 심한 오해....세금 내는데 왠 십일조? 5 마루 2008/08/23 719
226579 아파트 리모델링의 함정 7 펌순 2008/08/23 2,075
226578 두둥실 두리둥실~ 응가 2008/08/23 173
226577 멸치한박스 8 상큼이 2008/08/23 769
226576 옆으로만 굴러다니네요. 16 아기야 너는.. 2008/08/23 863
226575 [아고라펌]★맹박이하 딴나라넘덜 지금 완죤 미친짓 하고있음★ 5 왜 사니 2008/08/23 423
226574 남이섬 여행 시 주변에 함께 둘러볼만한 곳 7 막국수 2008/08/23 490
226573 수영 배우고 싶어요 1 수영 2008/08/23 408
226572 8월 24일에 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전 강의가 서울 미내사에서 있어요 꼭가보세요 2008/08/23 196
226571 마늘햄이4개나있는데...요리를 어떻게 할까요?? 7 마트.. 2008/08/23 810
226570 정말 심플하고 쿨하다면--혼수이야기 읽고 5 생각 2008/08/23 1,064
226569 단화인데 뒤가 슬리퍼처럼 뒤축이 없는 신발이름이 뭐죠? 1 신발 2008/08/23 669
226568 촛불 켜기 좋은 계절 7 노원맘 2008/08/23 321
226567 실험의 이름, '복종' 6 ... 2008/08/23 303
226566 저만 그런가요??^^왜 삼양만 우리집에 있으면?? 5 삼양라면 증.. 2008/08/23 680
226565 혹시 metamucil이란 파이버 아시는지요? 2 임산부 2008/08/23 341
226564 강아지 산책후 매일 발 닦여야하는데 물티슈로? 7 rkdd 2008/08/23 786
226563 이길준이경의 선배입니다 8 아고라에서펌.. 2008/08/23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