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이곳 자게에 올리신 글이 프레시안에 나왔습니다.
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8131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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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빵님의 자게에 올린 글이 프레시안에 업데되었네요
풀빵님푸엔 조회수 : 616
작성일 : 2008-08-18 16:23:43
IP : 121.167.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풀빵님푸엔
'08.8.18 4:23 PM (121.167.xxx.199)http://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813130229
2. 풀빵님푸엔
'08.8.18 4:25 PM (121.167.xxx.199)원문 링크...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42&sn=on&s...3. 빨간문어
'08.8.18 4:25 PM (59.5.xxx.104)풀빵님..항상 같이 행동못하는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있읍니다........감사합니다..
4. 아이들이행복한세상
'08.8.18 4:36 PM (125.190.xxx.10)풀빵님같은분이 계셔서 세상은 조금씩 더 밝아지는걸 느끼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5. mimi
'08.8.18 8:07 PM (58.121.xxx.161)오우......멋찌다......통째로 글이...
6. 와
'08.8.18 8:17 PM (221.151.xxx.201)풀빵님... 평소에 존경하는 분이신데 정말 멋지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7. 존경
'08.8.18 8:34 PM (158.143.xxx.23)합니다. 저도 님 덕분에 귀를 열고 자율 점심 단식으로 동참했어요. 개인적으로 멀리 나와 있어서 현장에 가보지는 못하지만 뒤늦게나마 같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학교 연구실인데 글 읽다가 찌익~ 울어버렸네요. ^^
8. airenia
'08.8.18 10:31 PM (218.54.xxx.142)정말..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9. 풀빵
'08.8.19 11:38 AM (61.73.xxx.20)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도 모르는 일이라 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하는 일에 비해 과대평가를 받는 기분이라 좋은 말씀들에 감사하는 동시 송구스러움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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