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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사펌)연령.지역.학력.소득에 따른.대통령 지지 성향

빨찌산은 산이름 조회수 : 636
작성일 : 2008-08-15 12:28:46
역대 최고 대통령은 박정희"
2008년 8월 15일(금) 3:11 [한국일보]


[대한민국 건국 60년] 국민의식 여론조사

국정수행 평가 56% 1위… 김대중·노무현 뒤이어

역대 대통령 중 누가 대통령직을 가장 잘 수행했는가를 묻는 질문엔 응답자의 56.0%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꼽았다. 유신독재 등 과(過)를 둘러싼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 전 대통령이 주도한 경제성장에 대한 높은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5.9%를 얻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12.4%였다. 이어 전두환(2.8%) 이승만(1.9%) 김영삼(0.8%) 윤보선(0.2%) 최규하(0.1%) 전 대통령 순이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을 꼽은 응답자는 한 명도 없었다. 모름ㆍ무응답은 10.0%였다.

박 전 대통령은 50대(77.1%)와 60세 이상(76.8%), 대구ㆍ경북(69.7%), 중졸 이하 학력자(75%), 농ㆍ임ㆍ어업 종사자(78.9%), 월 100만원 이하 소득자(70.8%) 사이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대(28.0%)와 호남(38.1%), 학생(28.9%), 월 401만~500만원 소득자(21.2%) 등이 많이 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주요 지지층도 20대(28.7%)와 호남(19.1%), 학생(30.2%), 월 500만원 이상 소득자(18.4%) 등으로 김 전 대통령과 겹쳤다.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저조한 것은 금융실명제 실시와 하나회 해체 등 개혁 성과가 외환위기에 가려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대구ㆍ경북(1.8%)과 블루칼라(2.7%), 100만원 이하 소득자(2.4%)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꼽혔다.

건국 60년간 가장 의미있는 사건을 묻는 질문엔 6ㆍ25전쟁(25.2%)이 가장 많았고 이어 88 올림픽(20.4%), 5ㆍ18 광주 민주화운동(18.7%), 2002년 한일 월드컵(15.3%), 남북정상회담(4.9%), 5ㆍ16 군사 쿠데타(4.0%), 87년 6월 항쟁(3.9%), 4ㆍ19 혁명(3.7%), 97년 여야 정권교체(2.0%) 순이었다. 6ㆍ25 전쟁은 60세 이상(38.7%)과 대구ㆍ경북(33.3%)에서, 88올림픽은 30대(25.8%)와 대구ㆍ경북(26.3%)에서, 5ㆍ18은 20대(24.2%)와 호남(38.3%)에서 많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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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은 50대(77.1%)와 60세 이상(76.8%), 대구ㆍ경북(69.7%), 중졸 이하 학력자(75%), 농ㆍ임ㆍ어업 종사자(78.9%), 월 100만원 이하 소득자(70.8%) 사이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대(28.0%)와 호남(38.1%), 학생(28.9%), 월 401만~500만원 소득자(21.2%) 등이 많이 택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주요 지지층도 20대(28.7%)와 호남(19.1%), 학생(30.2%), 월 500만원 이상 소득자(18.4%) 등으로 김 전 대통령과 겹쳤다.

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저조한 것은 금융실명제 실시와 하나회 해체 등 개혁 성과가 외환위기에 가려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대구ㆍ경북(1.8%)과 블루칼라(2.7%), 100만원 이하 소득자(2.4%)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꼽혔다.

뭐. 박정희 지지자들이 누굴지 예상은 했지만 ㅋㅋㅋ재밌네요 ㅋㅋ




IP : 125.186.xxx.14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부의 적
    '08.8.15 12:36 PM (211.55.xxx.162)

    순애님.
    저희 친정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님이 저희 집에도 오셔요.
    그런데 친정에서는 넘 힘들어 하시죠.
    일한 티가 안나니까요.
    노친네 두분이 얼마나 깔끔하신지
    집에 티끌 하나가 없어 보여요.
    그러니...그 집을 엄마 취미에 맞게 깨끗하게 청소하려니
    죽은 맛이죠.

    반면 저희집은 아들 둘에 세살난 딸까지 너저분...그 자체죠.
    조금만 일하셔도 제가 만족해 하니...기분 최고!!

    박정희가 한 일이 바로 그거랍니다.
    다 무너진걸 세워놨으니...그것도 18년에 걸쳐서 말이죠.

    <국내 역대 대통령들의 재임기간 중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전두환 대통령이 2위, 이틀전 야인으로 돌아간 노무현 대통령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수의 절대 상승폭만을 놓고 따진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1081.78p 상승으로 가장 높았을 뿐만 아니라
    단임 대통령 중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178.9%의 상승률을 기록,
    전임 김대중 대통령의 상승률인 13.79%를 월등히 앞섰다. >

  • 2. 내부의 적
    '08.8.15 12:36 PM (211.55.xxx.162)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68

  • 3. 빨찌산은 산이름
    '08.8.15 12:39 PM (125.186.xxx.143)

    저는 순애가 아닌데요-_-;;;왜 요기 이런글을..?

  • 4. 맞아요
    '08.8.15 12:40 PM (121.151.xxx.149)

    제가 다이어트해봐서 아는데요
    80키로에서 60키로까지는 정말 조금만 노력하면 빠집니다
    그런데 60키로에서 일키로씩 내려가기가 얼마나 힘든지요
    지금 53키로인데 더이상 내려가지않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완전없던곳에서 일어나서 어느순간 가는것까지는 쉽게갈수있지만
    높은 경지에 가는것이 힘들지요

    그래서 명박이가 우리나라는 망칠려고하나 싶기도하네요

  • 5. 내부의 적
    '08.8.15 12:40 PM (211.55.xxx.162)

    빨치산은 산이름이나 순애나 쌍제이나 그게 그거니까요. ㅋㅋㅋ
    다 설치류 아니십니까?

  • 6. 빨찌산은 산이름
    '08.8.15 12:42 PM (125.186.xxx.143)

    푸하하. 저 기사 혹시 안읽으셨어요? 아래 재밌는 부분 따봤는데...-_-저는 순애를 놀리기위한 닉으로 쓴거구 그글에 o로 덧글 달았었는데요?

  • 7.
    '08.8.15 12:42 PM (121.151.xxx.149)

    내부의적님이 오해하신듯

  • 8. 빨찌산은 산이름
    '08.8.15 12:46 PM (125.186.xxx.143)

    알바들의 욕설글이 싫어서, 안 읽고 달기도 하나, 앞으론 안그래야 겠단 생각이 마구 드네요 ㅎㅎㅎ

  • 9. 내부의 적
    '08.8.15 12:48 PM (211.55.xxx.162)

    제가 오해했군요.^^
    그런데 빨치산님은 정말 귀엽던데요.
    설치류치곤 말이죠.

  • 10. 빨찌산은 산이름
    '08.8.15 12:52 PM (125.186.xxx.143)

    푸하하 답이 없으십니다 .그냥 웃어드릴께욘

  • 11. 일각
    '08.8.15 12:56 PM (121.144.xxx.210)

    ㅋㅋㅋ 박정희?? 내가 18년을 하도 박정희보단 훨 낮다

  • 12. 빨찌산은 산이름
    '08.8.15 1:02 PM (125.186.xxx.143)

    박정희 추종자들의 정체도 함께 나와있잖아요. .
    추종자들이 그 당시의 부채비율이며, 그돈들이 어떻게 생겨난 돈인지 알리가 없죠..68년까지였나? 아마 북한이 더 잘살았다는것도 알리가 없죠.ㅎ

  • 13. 그러게요
    '08.8.15 1:02 PM (68.122.xxx.243)

    18년이란 긴세월을 절대권력으로 휘둘렀으면서 저 정도 업적이 큰 건가요?
    김대중이나 노무현에게 박정희와 똑같은 시간과 절대권력을 주어서 시켜 본 후에 다시 평가했으면 하네요

  • 14. 내부의 적
    '08.8.15 1:08 PM (211.55.xxx.162)

    그래도 그나마 명바기같은 바보가 18년을 통치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것보단 훨 낫지 싶습니다만...
    박정희 시절 한국을 살린건
    공장에 18시간 갖혀 청춘을 사른
    어린 청녀들이었습니다.

  • 15. 반딧불이
    '08.8.15 1:10 PM (125.182.xxx.16)

    나이든 사람들은 심지어 일제가 우리나라를 발전시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뭐 멀리 갈 것도 없이 저 뉴라이트가 그런 자들이죠. 소위 배웠다는 사람들이 그러니
    더 한심하죠.

    글고 오늘 게시판이 유난히 어수선하다 싶더니 이런 실수도 일어나네요.
    빨치산은 산이름 님, 내부의 적 님 모두 같이 한번 웃고 말죠. ㅋㅋㅋ

  • 16. to
    '08.8.15 1:22 PM (124.53.xxx.183)

    내부의 적님 같은 분때문에, 자게 분리 야기가 나오는겁니다. 독해능력이 딸리시는건지..원. 제이제이도 싫지만,무례한 덧글달고도 뭘 잘했다고 설치류 운운이래. 설치류만도 못하신 분께서... 정말 님이야 말로 내부의 적? 난독증 있으시면, 제발 첫 덧글은 달지 마세요. 남들 다아는걸 혼자알고 있는양 신나셨네..

  • 17. 내부의 적
    '08.8.15 1:24 PM (211.55.xxx.162)

    to님.
    오해가 있으시네요.
    전 순애나 쌍제이나 동교동이나 누구든....설치류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전...아무런 악의가 없는데
    왜 님께선 저를 악으적으로 말씀하시나요?
    제가 오해했다고까지 말씀드렸는데요.

  • 18. 내부의 적
    '08.8.15 1:25 PM (211.55.xxx.162)

    제게 설치류만도 못하다고 하셨나요?
    독해능력이 딸린다구요?
    어떻게 처음 대해는 저에게 이런 막말을 하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님께 설치류라고 했나요?
    님! 절대 아닙니다.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 19. to
    '08.8.15 1:37 PM (124.53.xxx.183)

    내부의 적 ( 211.55.59.xxx , 2008-08-15 12:48:33 )

    제가 오해했군요.^^
    그런데 빨치산님은 정말 귀엽던데요.
    설치류치곤 말이죠. --------------
    원글님더러 설치류라고 하는 말 아닌가요? 저게 악의가 없어요??? 당해보니까 기분나쁜거 아시겠나요? 막말이 얼마나 상대를 기분나쁘게 할 수 있는지...??

  • 20. 내부의 적
    '08.8.15 1:41 PM (211.55.xxx.162)

    to님.
    저의 댓글을 처음부터 읽어보셨다면...
    절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에게 설치류라는 말을 쓸 리가 없다는 걸 아실겁니다.
    원글도 아니신 님이 왜 제게 이런 공격을 하시는지.
    우리끼리 싸우고 싶지 않으니 더는 말 않겠습니다.
    저는 분명 원글님께
    설치류라고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구요.
    그렇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사과도 없으신 님께
    이유를 묻고 싶군요.

  • 21. 내부의 적
    '08.8.15 1:45 PM (211.55.xxx.162)

    설사..제 글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 했다고 해도
    원글님이 아닌 to님께서
    저에게...설치류만도 못하다...난독증이다...독해능력이 딸린다...내부의 적이다...
    이런 말을 하실 수 있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설치류들을 상대하기도 버거운데
    우리끼리 이러지 말죠.

  • 22. 혀니랑
    '08.8.15 2:38 PM (211.206.xxx.41)

    저는 언젠가 노대통령이 최고의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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