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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권유,어떻게 물리치나요?

우중충 조회수 : 457
작성일 : 2008-08-14 19:12:27
아주 친한 분이 보험 영업을 한다며 저에게 부탁을 하십니다.울 집 사정 빤히 알고  제가 여유도 있지만,왠지 보험은 싫네요.
종신이며 연금이며 저도 적잖게 들어놨는데,상품 보다 보니 별의별것도 있더군요.
형편이 좀 안 좋아 하시겠죠?
도움도 많이 받고 고마웠던 분이며 저보다 나이도 많아요.
어떻게 사양하나요?
IP : 118.45.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8.14 7:33 PM (125.176.xxx.37)

    남편 핑계를 대요

    남편이 보험 드는거 아주 싫어 한다 하면

    다들 더이상 권유 안해요^^

  • 2. ...
    '08.8.14 7:57 PM (222.234.xxx.241)

    여유도 있으시고 도움도 많이 받고 고마웠던 분이시라면
    많이 들어놨다하시고 적은거라도 하나 들어주시면 어떨까요?

  • 3.
    '08.8.14 8:33 PM (116.122.xxx.93)

    시누나 언니가 보험한다고 하는건 어떨까요
    보험은 주변사람들 다 멀어지게 하는거 같아요
    모임에서 보험하는 사람이 어느날 한명씩 찾아다니며 보험을 권유한것이 알려져
    모두 왕따 분위기로 변했어요
    다른건 몰라도 보험은 인정상 들게 아니라고 봐요
    평생을 부어야 하는데
    그리고 중간에 해약하면 반도 못건지니..

  • 4. ㅎㅎㅎ
    '08.8.14 8:38 PM (59.152.xxx.90)

    도움도 많이 받고 고마웠던 분 인데
    울 집 사정 빤히 알고 여유도 있지만

    여유도 있으면서 평소에 도움도많이받았는데. 보험은 싫다..
    그분은 왜 하필 보험을 할까요.ㅎㅎ
    참...머라 답을해야할지..

  • 5. ^^
    '08.8.14 9:25 PM (125.180.xxx.134)

    작은거 화재보험이나 저축식으로 하나 들어주세요..
    도움 많이 받으신분인데..
    모른척 하기 그럴꺼같아요..
    저라면..

  • 6. mimi
    '08.8.14 11:58 PM (58.121.xxx.173)

    절대 하지마세요....특히나 아는사람때문에 하는거라면....완전 왠수되거나...돈아깝거나 둘중하나입니다....아는사람때문에 어쩔수없이 보험가입했는대....일년도 안되서 그만두어버리더군요...그것도 비싼보험인대.....아주 보험이랑 그사람 생각하면 싸대기 날리구싶죠~~!!!!! 돈은 돈대로 아깝단 생각들고....그리고 더더욱이 아는사람이라면 더비싼 보험자꾸 얘기하고할텐대...차라리 보험은 특약다빼고...기냥 드는게좋구요...병원비만 보장되는정도면 충분해요...그냥 보험들어있다고 하거나...나중에 든다고 하거나...남편이 보험드는거 싫어한다고 하거나..하세요

  • 7. 원글
    '08.8.15 9:49 AM (118.45.xxx.29)

    감사합니다.

  • 8. 알고보면
    '08.8.15 5:10 PM (58.142.xxx.105)

    사보험의 한계입니다
    국영보험은 국가에서 보험관계자의 월급을 줍니다
    사보험은 ...?

    사보험 설계사의 수당은 누가>?

    사보험이 마진없이 경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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