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쟁광 부쉬가...요

돈데크만 조회수 : 281
작성일 : 2008-08-14 11:44:06
임기를 얼마 안냅두고...그루지아에 미군파병을 결정했다는데...

아예...전쟁으로 끝을 볼라누만요...

떨어진 인기 더떨어뜨리네..

이 미국인간....전쟁 넘 좋아하는거 아녜요...

결국...미러전쟁으로 가는건 아닌지...심히.....염려 스럽습니다.

왜 부쉬는 전쟁을 좋아할까요?
IP : 118.45.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데크만
    '08.8.14 11:44 AM (118.45.xxx.153)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부시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그루지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미 해군과 공군 병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부시는 이날 오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가진 긴급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군사작전 종료선언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가 휴전협정을 어길 수 있다'고 지적하고 그루지야의 영토보호를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루지야를 지지한다는 미국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을 그루지야와 프랑스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부시는 이와 관련해 '현재 인도적인 물자를 실은 미국의 C-17 수송기가 그루지야를 향하고 있으며, 14일 현지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러시아가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휴전협정을 받아들이기로 한 약속을 준수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고 '그러나 들려오는 소식은 러시아가 말과는 다른 행동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불행한 일'이라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철군을 거듭 촉구했다.

    부시는 이와 관련해 '러시아는 항만과 공항, 도로, 그리고 영공을 포함한 그루지야의 모든 통신과 교통망을 개방해야 한다'면서 ' 그루지야의 영토와 주권은 존중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부시는 또 이날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그루지야 샤카슈빌리 대통령과 각각 전화통화를 갖고 이번 사태에 대한 프랑스와 유럽연합의 중재역할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민주적으로 선출된 그루지야 정부를 지지한다는 미국의 연대감을 전했다.

    부시 대통령의 이날 성명은 옛 소련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러시아의 군사행동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이 무기력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른 정면대응 조치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러시아와의 군사적 대치를 피하면서 동시에 그루지야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에 나섬으로써 미국이 친서방국인 그루지야의 영토와 주권을 측면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시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이날 그루지야와 프랑스로 떠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가 그루지야와의 휴전 합의를 존중하지 않을 경우 더 깊은 고립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은 미국의 이 같은 인도주의적 지원방침과 관련해 '미국은 러시아와 그루지야 가운데 양자택일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미국은 그루지야 지도부를 계속 지지할 것인 지 국제문제에서 러시아와 동반자관계를 지속할 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라브로프 장관은 부시 대통령이 그루지야에 미군 병력을 투입하기로 한 데 대해 '미국이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nowhere@cbs.co.kr

    [관련기사]

    ● 러 "그루지야 군사작전 종료"
    ● 매케인, 그루지야 사태에 목소리 높이는 이유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 www.nocut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컷뉴스 베이징올림픽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 2. 이놈시키는
    '08.8.14 12:20 PM (116.122.xxx.10)

    정말 답이 없네요. 그래서 둘이 친구하나봐요.

  • 3. 그 불똥이
    '08.8.14 1:22 PM (211.187.xxx.197)

    한반도에나 안튀길 바랄뿐입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039 자식카우기 갈수록어렵네요 14 아들 ㅠㅠ 2008/08/14 1,319
404038 외고에 관심있는 어머님들 보십시오 23 반딧불이 2008/08/14 2,303
404037 주민세 고지서 받으셨나요? 이거 내야하는거죠? 19 . 2008/08/14 924
404036 히트레시피의 간편장아찌 담그고 바로 먹는건가요? 1 c 2008/08/14 306
404035 교육계에 뿌리 내린 '자작 민영휘' 후손 12 이럴수도 있.. 2008/08/14 665
404034 혓바늘이,, 3 .. 2008/08/14 310
404033 성당-냉담중인데..냉담풀고 교적 옮기려면? 7 세세 2008/08/14 2,013
404032 우리딸 중학생인데 인사하는거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11 중학생맘 2008/08/14 797
404031 5세 아이와 함께 서울여행~ (도와주세여^^) 6 서울여행^^.. 2008/08/14 418
404030 코스트코 상품권 1만원짜리 구입할 수 있는곳이 어딘지요? 그리고, 그릇-노리다케디너셋 택배.. 4 2008/08/14 655
404029 불교계 OUT연등 설치. 6 기사 2008/08/14 388
404028 '광복절'과 '건국절', 왜 싸우는 거야 3 건국절아냐 .. 2008/08/14 469
404027 14일(木) 향이 겨레 광고리스트 - 건국절??? 1 사루비아 2008/08/14 182
404026 김재윤과 병원사이 3억원 오갔다 진술확보 6 .. 2008/08/14 430
404025 기륭전자 교섭 속보, 오늘 10시부터 교섭중 9 실사구시 2008/08/14 252
404024 칭찬전화 후기 6 촛불 100.. 2008/08/14 403
404023 모유 수유 때문에 걱정 됩니다. 꼭 해야 하나요? 43 몸이 재산 2008/08/14 1,916
404022 옷에뭍은 기름제거 1 세탁 2008/08/14 307
404021 뻗어나가는 번호가 더 좋은가요? 5 번호 2008/08/14 589
404020 뇌전문병원요 꼭 부탁드립니다 4 병원 2008/08/14 770
404019 집을 팔았는데 잔금 받기전에 열쇠 넘겨줘도 되나요? 12 집팔때 2008/08/14 1,008
404018 27살,,, 연애 한 번도 안해봤고 독신으로 살거라면 한심해보이나요? 26 마음 2008/08/14 2,680
404017 광우병때문에 임신도 못한 여성 1 굳세어라 2008/08/14 303
404016 아메리카 인디언의 도덕률 6 ㅠ.ㅠ 2008/08/14 389
404015 부정부패 고발자 누구냐~ 돈뿌린 의장의 적반하장 6 까칠마녀 2008/08/14 171
404014 괜히 글 쓴것 같네요 22 건국60년 2008/08/14 831
404013 장수풍뎅이 죽은걸까요? 10 풍돌이 뎅순.. 2008/08/14 5,561
404012 예.적금가입이 은행직원들 실적에반영되나요? 4 ^^ 2008/08/14 1,976
404011 혹시 사립학교 법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 2008/08/14 230
404010 내일 서울에 갑니다. 어디서 언제 만날까요? 8 에헤라디어 2008/08/14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