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전에만 가래가 있는게 잘 없어지질 않는데요...

아줌마 조회수 : 174
작성일 : 2008-08-14 11:35:26
지금 한달쯤 됐구요,아이가 방학하자 입원하는 바람에 같이 병실에 있으면서 에어컨바람에 계속 있엇더니 목이랑 코가 안좋더니
비염과 가래끓는소리가 동방되 이빈후과 약도 먹었구요,내광약도 먹고해도 안나아 한의원서 약도 지어먹고 근한달을 보냈는데두

한의원에선 가래가 그리 쉽게 떨어져 나가질 않을거라면서 양방약은 먹지 않길 자꾸 권해 안먹고 버티니 한의원약이 안듣는건진 모르겠지만
가래에 별차도가 없어요.저는 지금 아이둘을 볼려니 몸아픈게 너무 힘들어서 빨리좀 나았으면 좋겠다고 이왕이면 그냥 내과서 약먹고
빨리 증상을 떨어뜨리고 싶다했더니 한의원선 급구 말리고...
자꾸 급하게 마음먹으면 진짜 큰일 난다 그럼서 겁을 막주네여.
진짜 이의사말을 100% 믿는것도 뭐하고 정말 어떻게해야하는지요?

근데 양약을 끊고 한약만 먹는데두  몸상태가 안좋아 그런지 두통도 같이오고 온몸 구석구석이 아파서 몸살에 아주 진짜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서 내과가서 몸살약과 기관지약도 함께 타서 먹었다 햇더니요
그러면 진짜 안되는데 자꾸 그러네여...
근데 요번주 한의원약도 다먹고해서(한번더 먹으라 하던데요) 그냥 내과약 먹고 있어요.
한약은 고만 먹을까 싶으네여.

진짜 금방 가래가 좋아지질 않으려나 보네요,아침에만 유독 생깁니다.점심 저녁까진 멀쩡하다...근데 사실 기침도 그다지 안나오는데요
목에 힘줘보면 가래가 차있는듯 하네여.근데 생활하는덴 별지장없으면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되는건가요?

아이들때메 너무 예민해서도 그런것 같구요.
일단 비염치료도 그렇구 양방치료가 더 나을듯한데 물론 양약이 몸에 안좋은건 맞지만 한약이 아무래두 증상을 치료하기엔 좀 더딘면이 있잖아요.지금 제가 여유부려가며 느긋하게 있을형편이면 모를까 그럴상황이 못되네여.내과약이라두 먹고나니 훨 컨디션이 회복되서
생활하기가 나은듯 해요.

혹시 목가래가 쉽께 떨어져 나가지가 않은데 차종류를 꾸준히 마시면 좋아지기도 할까요?
아님 비염이 있어서 그런건가요?그렇다고 코가 목뒤로 넘어가고 그렇진 않은데요.코가 막혀 두통이 와서 괴롭지만요...

너무 크게 걱정안해두 될까여?
IP : 221.157.xxx.8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042 5세 아이와 함께 서울여행~ (도와주세여^^) 6 서울여행^^.. 2008/08/14 416
    404041 코스트코 상품권 1만원짜리 구입할 수 있는곳이 어딘지요? 그리고, 그릇-노리다케디너셋 택배.. 4 2008/08/14 653
    404040 불교계 OUT연등 설치. 6 기사 2008/08/14 386
    404039 '광복절'과 '건국절', 왜 싸우는 거야 3 건국절아냐 .. 2008/08/14 467
    404038 14일(木) 향이 겨레 광고리스트 - 건국절??? 1 사루비아 2008/08/14 181
    404037 김재윤과 병원사이 3억원 오갔다 진술확보 6 .. 2008/08/14 428
    404036 기륭전자 교섭 속보, 오늘 10시부터 교섭중 9 실사구시 2008/08/14 249
    404035 칭찬전화 후기 6 촛불 100.. 2008/08/14 397
    404034 모유 수유 때문에 걱정 됩니다. 꼭 해야 하나요? 43 몸이 재산 2008/08/14 1,894
    404033 옷에뭍은 기름제거 1 세탁 2008/08/14 304
    404032 뻗어나가는 번호가 더 좋은가요? 5 번호 2008/08/14 586
    404031 뇌전문병원요 꼭 부탁드립니다 4 병원 2008/08/14 767
    404030 집을 팔았는데 잔금 받기전에 열쇠 넘겨줘도 되나요? 12 집팔때 2008/08/14 1,000
    404029 27살,,, 연애 한 번도 안해봤고 독신으로 살거라면 한심해보이나요? 26 마음 2008/08/14 2,668
    404028 광우병때문에 임신도 못한 여성 1 굳세어라 2008/08/14 300
    404027 아메리카 인디언의 도덕률 6 ㅠ.ㅠ 2008/08/14 386
    404026 부정부패 고발자 누구냐~ 돈뿌린 의장의 적반하장 6 까칠마녀 2008/08/14 169
    404025 괜히 글 쓴것 같네요 22 건국60년 2008/08/14 829
    404024 장수풍뎅이 죽은걸까요? 10 풍돌이 뎅순.. 2008/08/14 5,486
    404023 예.적금가입이 은행직원들 실적에반영되나요? 4 ^^ 2008/08/14 1,974
    404022 혹시 사립학교 법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 2008/08/14 227
    404021 내일 서울에 갑니다. 어디서 언제 만날까요? 8 에헤라디어 2008/08/14 423
    404020 한자(고사성어)는 어떤방식으로 습득했나요? 2 초등 1학년.. 2008/08/14 373
    404019 고주파시술에 대해 2 고주파 2008/08/14 422
    404018 나는 어떤 엄마일까.. 어제 있었던 일 9 어떤 엄마일.. 2008/08/14 1,416
    404017 이시국에 죄송하지만...탐폰써보신분있으세요?(감사합니다^^) 24 key784.. 2008/08/14 2,000
    404016 혹시 하이얼 세탁기 쓰시는분, 옷감손상 같은건 괸찮나요? 3 . 2008/08/14 327
    404015 얼굴 견적 얼마나 될까요 ? 3 솔아 2008/08/14 477
    404014 적외선 조사기..얼굴에는 쓸수 없나요? 2 2008/08/14 495
    404013 남편한테 할 얘기 꼭 며늘한테 전화해 하소연 하는 시어머니 6 갑갑 2008/08/1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