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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념에 따라 내삶을 살면되는것이다

나의행동 조회수 : 390
작성일 : 2008-08-13 23:45:51
나는 누구땜에 나는 무엇땜에 숙제하고 촛불들려 나가고
이사람저사람에게 이야기하는가
그건 누구때문도 아니고 무엇때문도 아니고
그저 내양심의소리가 날 움직이는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옆사람이 나와다른사람을 살더라도
그들이 이기적으로 자기삶만 챙기더라도
내것을 챙기지못하면서 살더라도
내신념에 따라서 내삶의 주체가 되어가고 내행동을 하는 내가 부끄럽지않다
그것만으로도 난행동할것이다

내옆사람들이 바뀌지않는다고 좌절할필요도 없고
남들이 내생각을 몰라주더라도
난 그저 내신념에 따라서 행동할뿐이다
그렇기에
선거에 져도 내주변이 쉽게 변하지않아도
이세상이 내가 원하는세상으로 더디게 아니 아에 가지않는것처럼보여도
난 그저 내갈길을 가고 내가하고픈대로 살고싶다

그게 내가 내아이들에게 물러줄수잇는 유산이 아닌가싶다

난 그래서 촛불을 들것이다
그리고 내아이들에게 말해줄것이다
엄마가 왜 촛불을 드는지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에대해서도
그게 내가 할수잇는 최대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난그저 나의신념에따라서 내삶을 살아갈것이다
나의자리에서 나의행동으로 말이다

IP : 121.151.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님이
    '08.8.13 11:56 PM (222.112.xxx.99)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촛불은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을생각하면서 촛불을듭니다...

  • 2. 오늘
    '08.8.14 12:06 AM (116.33.xxx.139)

    아침에 신문을 보며 아이들에게 광복절,건국절에 대해 얘기해 주었어요..
    그렇게..아이들과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렵니다.

  • 3. phua
    '08.8.14 10:41 AM (218.52.xxx.102)

    원글님 같은 신념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아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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