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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프스 관련 농담 추가

펠피쉬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08-08-13 23:44:35
82쿡 자게에서, 펠프스 관련 댓글을 읽은 걸 남편에게 얘기해 줬어요.

사람들이 안볼 때는 아가미로 숨을 쉰다더라.. 귀 뒤에 아가미가 숨어있다더라..

원래는 인어였다더라..

펠프스가 아니라 펠피쉬라더라..

뭐 이런 댓글을 읽어줬더니 남편이 대뜸 그러네요.

아.. 펠프스가 왜 전신 수영복을 입나 했더니, 옆구리에 '옆줄'이 있어서 그랬나봐...

전 그 소리 듣고 배꼽이 빠지게 웃었거든요.  근데 여러분도 웃기신가요?
IP : 116.39.xxx.1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8.8.13 11:48 PM (124.54.xxx.99)

    수영장에 웬 참치가 한마리 들어와서 헤집고 다니더라 /....이것도 있던데..^^

  • 2. ㅋㅋ
    '08.8.13 11:50 PM (218.159.xxx.91)

    웃겨요... 울 남편한테도 얘기해줘야지...^^

  • 3. 옆구리 땡겨요
    '08.8.14 12:30 AM (122.46.xxx.100)

    웃다 쓰러졌습니다. ㅎㅎㅎ

  • 4. ㅍㅎㅎ
    '08.8.14 12:51 AM (58.120.xxx.116)

    웬 참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호호
    '08.8.14 12:53 AM (218.158.xxx.180)

    웃기네요..^^
    전 첨에 펠프스 무지 못생긴줄 알았거든요
    근데 200미터 시상식때 보니까 아주 준수하게 잘생겼네요
    왠지 사람이 가볍지않고,
    인품이 기품있어 보이더군요~^^

  • 6. ㅋㅋㅋ
    '08.8.14 12:57 AM (125.178.xxx.9)

    넘 웃겨요. ㅋㅋ

    옆줄, 참치 ㅋㅋㅋ

  • 7. 참 이상하죠
    '08.8.14 1:26 AM (123.108.xxx.24)

    못생기긴 했는데 왠지 기품있어 보이더라구요 제눈에도

  • 8. 펠프스가
    '08.8.14 8:02 AM (125.57.xxx.5)

    오늘 신문에서 읽었는데 어렸을때 ADHD 에 지진아였다네요.
    11살땐가 수영코치를 만났는데 그사람이 펠프스 엄마를 찾아가서 10년안에 이아이가 세계를 수영으로 지배할것 이라고 했다네요.
    지배한다는 말은 좀 웃기지만 수영에서는 최고같아요.
    턴할때 보면 전 돌고래같더라구요.

  • 9. .
    '08.8.14 9:51 AM (211.201.xxx.4)

    발이 자그마치 310.
    발에 물갈퀴가 달려있는것같아요.
    우리신랑 말에 의하면
    일반인이 오리발 신은걸로 생각하면 된데요.
    펠피쉬발은 오리발.

  • 10. ㅋㅋㅋㅋ
    '08.8.14 10:22 AM (218.158.xxx.116)

    오리발 하니까 생각나네요
    200미터 결승때 어느 아나운서가
    펠프스는 오리발, 박태환은 닭발입니다....이러는데 얼마나 웃겼는지..
    닭발이뭡니까 ㅋㅋㅋ

  • 11. ㅎㅎ
    '08.8.14 2:31 PM (121.88.xxx.187)

    올림픽 종합 점수 10위 안에 들지도 모른다고 하던걸요.
    지금 아마...4위인가 5위지요....

  • 12. ㅋㅋㅋ
    '08.8.14 4:01 PM (116.121.xxx.41)

    닭발...옆줄...간만에 웃느라 죽습니다..

  • 13. @@
    '08.8.14 7:37 PM (59.7.xxx.35)

    혹시 부시가 만든 인간병기가 아닌가 그런 상상도 해봣습니다..
    요즘 하도 음모론들이 많아서..
    모든게 순진하게 안뵈어집니다..
    맞습니다.

    이름도 펠프스가 아니고 펠피쉬며
    옆줄 가리려고 전신 수영복 착용에
    어쩌면 310자리 발바닥을 자세히 보면 발까락 사이에 물칼퀴도 있을지 몰라요..
    콧구멍만으로 숨쉬는게 아니라 귓구멍도 벌름거리는게 이상했어요..@@;;

    으..날씨가 너무 더워서 더위 먹었나봐요..
    집에서 쉴때 펠피쉬 목욕탕 안에서 잠잘지도 모르죠..
    전신 수영복으로 가린 아가미와 옆줄 쉬게 해줘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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