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관리자님께서는 근무시간이 따로 없으신가봐요.
자게, 이런글, 줌 ... 이렇게 어제도 이상한 글이 올라와서(제 기억에 꽤 늦은 시간이었는데)
글 좀 지워주세요~ 했는데 금방 삭제되었더군요.
지금도 밤 11시가 넘어가는 시간, 이상한 글들 계속 올라와서
"이제는 별 ***들이 다 와서 설쳐댄다고" 혼자 투덜대고 있었어요.
82회원분들의 자정능력도 그렇지만, 관리자님도 대단하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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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신(?) 82 관리자님께
감사! 조회수 : 584
작성일 : 2008-08-08 23:17:23
IP : 116.125.xxx.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08.8.8 11:20 PM (118.172.xxx.121)이상한 광고글들이 갑자기 올라와서 당황스러웠는데 금방 지워주셨네요.
고맙습니다.2. ^^
'08.8.9 1:07 AM (124.49.xxx.204)고맙습니다. 퇴근 후 집에서도 관리해 주시는 듯^^
3. 아니요
'08.8.9 2:47 PM (121.88.xxx.149)혹시 자게의 매력에 빠져 계신 것은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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