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양비론자들 진짜 혐오스럽습니다.

장은정 조회수 : 965
작성일 : 2008-08-06 03:09:23
   제가 자주 다니는 고양이관련 카페가 있습니다. 거기서 양비론자들이랑 댓글쌈 하다 왔어요.
   시위대도 잘못했고 경찰도 잘못했지만 결국 국민이 투표를 잘못해서 자초한 일이니 몇년후의 선거나
   잘 하랍디다. 아 진짜 아고라에서 알밥들이랑 싸울때보다 전견들한테 방패로 찍힐때보다 더 짜증나고
   더 혐오스럽습니다. 저런것들은 자신은 공정한척 너도 틀리고 너도 틀리고 결국 지만 옳은줄 아는
   그런것들. 수구꼴통들보다 더 나쁜것들이에요. 진짜 최악질!!!!!!!!!!
IP : 125.180.xxx.16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th
    '08.8.6 4:07 AM (58.230.xxx.21)

    아 저도 댓글들 때문에 넘 괴로웠어요~

  • 2. 카후나
    '08.8.6 6:00 AM (218.237.xxx.194)

    은정님 힘찬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 3. 허허
    '08.8.6 7:52 AM (220.118.xxx.192)

    그런데 그렇게 흥분하는 님을 보고 그들도 말할것입니다.
    당신도 마찬가지라고
    왜 자기 주장만 옳다고 하죠? 그리고 자기주장하고 틀리면 왜 수구꼴통인가요?

  • 4. ...
    '08.8.6 8:30 AM (220.122.xxx.213)

    자기주장조차 없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있는겁니다.

    허허님 자기주장하고 틀리면 수구꼴통이 아니라
    수구꼴통들이 수구꼴통짓을해서 수구꼴통이라고 하는겁니다.

  • 5. phua
    '08.8.6 8:49 AM (218.52.xxx.104)

    그럼 며칠전 교육감 선거결과는 어떻케 생각하냐 물어 보시죠.

    나쁜 인간들 많습니다. 양쪽을 넘나들며 줄타기 하다, 자기들에게 돈 많이 주는 쪽으로 붙습니다.

    이런 인간들,, 정의는 혼자 다 지키는 것처럼 입에 매달고 삽니다.

  • 6. 저도
    '08.8.6 8:51 AM (121.138.xxx.45)

    대학땐 양비론자였어요.
    요즘 깨닫습니다.
    그댄 제가 용기가 없었다고요.
    양비론자가 중도입니까?
    수구꼴통들 편들어주고 있는거지요

  • 7. 말세
    '08.8.6 9:01 AM (58.121.xxx.168)

    내 생각과 달라서 수구꼴통인게 아니고, 하는 짓이 그래서 수구꼴통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친일이 옳은 것입니까?/ 독립투사들이 목숨걸고 나라 지킬 때, 편안히 앉아서 나라말아먹는데 일조한 넘들에게 이 나라가 흔들려서야 되겠습니까?/ 친일파넘- 그게 수구꼴통입니다./ 그 후손에 후손들까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운이 다한 거 같습니다.

  • 8. 허허님
    '08.8.6 9:11 AM (121.131.xxx.127)

    어떤 사람이
    남의 돈을 훔쳤습니다.
    왜 그랬냐고 물으면
    남들도 다
    남들 등쳐먹고 사기쳐서 잘 살길래 그랬다고 합니다.

    곁에 있는 사람이
    그러길래
    왜 그런 사람에게 당할 여지를 주었냐고 면박을 줍니다.

    면박 준 사람은
    다양한 주장을 하는 사람중 하나입니까?

  • 9. ..
    '08.8.6 9:48 AM (219.255.xxx.59)

    정확히 몰라서 양비론자가 된것 아닌가요
    겉모습만보고 쿨한척 남의 일인척..
    각각 니네일이나 잘해 하는거...
    말이 좋아 양비론자지...

  • 10. mimi
    '08.8.6 10:12 AM (61.253.xxx.187)

    양비론자들 특징은 결국 더 힘쎈쪽으로 늘러붙는다는거죠.....말하자면 어떤식으로든 변절자인거죠...처음엔 생각이 같았다..같은편이였다...근대 뭘 잘못했고 이건아니고 저건아니고...어차피 변절할꺼면 기냥 조용히나 하는것도 아니고......꼭 남탓하고

  • 11. 허허님
    '08.8.6 11:33 AM (121.179.xxx.118)

    강자와 약자, 혹은 힘쎈 놈과 힘 없는 놈이 싸우는데 둘 다 나빠! 하면 결국엔 누가 이익일까요.

  • 12. key784
    '08.8.6 11:38 AM (211.217.xxx.125)

    결국엔 양비론자는 몰라서 양비론자죠.
    무식이 죄인거에요.. 허허님 말씀은 원글님 쓰신 글과는 상관없어보니는 댓글 같으니 신경 써주지 마세요~

  • 13. 아라가야
    '08.8.6 11:40 AM (147.6.xxx.123)

    피흘리며 지킨 자유를
    날로먹는 자들이죠....
    최악의 인간들....

  • 14. 또욱이
    '08.8.6 2:19 PM (116.39.xxx.132)

    맞아요. 젤로 화나는건 저런인간들이예요.

  • 15. 양비론자
    '08.8.6 2:40 PM (211.211.xxx.186)

    걍 이기적인 사람들 같네요
    젤 속편한 인간들 아닌가요
    여기저기 비판해대며 ... 자기자신 포장해대며 ...
    정말 속편하게 사는 인간들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2092 제목:[속보] 명동성당 입구에 연좌농성중인 민주노동당 의원들 강제연행중 2 화난다 2008/08/06 333
222091 우울한 가운데 한가지 희소식 - 농심 2분기 순이익 30% 감소 ㅋㅋㅋ 18 이집트 2008/08/06 730
222090 너무 슬프네요......지금이상황들이...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3 mimi 2008/08/06 336
222089 마음이 무겁네요 5 ㅎㅎㅎ 2008/08/05 371
222088 부시 대접=한미동맹강화? 3 헛소리 2008/08/05 173
222087 뭘 퍼가려고 오는지 2 부시는 2008/08/05 208
222086 현재 명동성당에 연좌하던 민노당 포위중 7 시위현장 2008/08/05 315
222085 부시환영집회에 모였다는 1만명은 어떤 사람들인지 16 촛불은 꺼지.. 2008/08/05 774
222084 죄송합니다.. 21 빨간문어 2008/08/05 1,065
222083 아까 덧글쓰신"백반으로?님 남편은 수술받지 않고,현재 계속 백반가루를 이용하나요???? 1 땀 냄새 2008/08/05 448
222082 억대 연봉 포기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싶습니다. 54 엄마 2008/08/05 6,747
222081 해법영어교실 보내보신분 3 어떤지요?(.. 2008/08/05 642
222080 일산에 애들사진 잘찍는 스튜디오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1 사진 2008/08/05 157
222079 무자비한 진압..오늘 전견들이 미쳤네요ㅠ 13 시골댁 2008/08/05 695
222078 <긴급속보> 버스안 연행된 시민들 구타중 7 긴급속보 2008/08/05 534
222077 갑호비상령=준계엄령이라네요 11 시위현장 2008/08/05 573
222076 선거의 기표용지에 관하여 1 광팔아 2008/08/05 140
222075 감사원의 KBS정연주사장해임요구, 정부의 공영방송장악들러리전락 기린 2008/08/05 142
222074 90회 촛불집회 생중계 10 사이트 2008/08/05 338
222073 명박퇴진]★<속보> 여자시민과 어린아이 연행★ [13] ..펌>> 5 홍이 2008/08/05 510
222072 10시40분 현재 시위상황 12 시위현장 2008/08/05 501
222071 아이들 노상방뇨 관련..수십년전. 1 휴우 2008/08/05 387
222070 [펌] 눈물이 흐르네요 4 촛불은 꺼지.. 2008/08/05 387
222069 충남도지사님 멋쪄부러~~ 14 언제나 봄날.. 2008/08/05 1,242
222068 현실이. 2 광팔아 2008/08/05 318
222067 겨드랑이 냄새떔에 그러는데요!!요즘 (땀샘제거수술말고)하는 수술법은 효과 있나.. 8 땀 냄새 2008/08/05 907
222066 이혼후 양육비는 받는데 나를 위해 취직할지 말지 고민이예요. 20 조언주세요 2008/08/05 1,527
222065 16개월 아들 데리고 코엑스 아쿠아리움 갈만 한가요? 12 가보신 부운.. 2008/08/05 527
222064 최루액, 붉은색소를 섞은 물대포를 살수차가 발포하고 있습니다 21 악몽 2008/08/05 692
222063 어려워요. 1 먹을거리들 2008/08/05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