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갔습니다.
이젠 습관처럼 삼* 먹다가 휴가지에 가니..
불매운동하면 뭐한답니까.... 가본 휴가지 어쩌면 그리도...모두 농*만 있더군요.
오랫만에 푸라면 먹는데.. 흠.. 안먹다 먹으니 입맛에 안맞더군요.
나름대로 소고기 피한다고 아이들 새우탕 먹이는데도 용기가 스티로폴...ㅠㅠ
마트서 장볼때마다 맘이 그래요.
저 회사에도 나같은 월급장이가 있을꺼고 그 밑에 식솔들 있을꺼고...
그로인해 정리되는 사람들도 있을까...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는데..
이제 좀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마케팅이나 광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안전한 먹거리... 철저한 마인드가 필요하다는거...
더이상 소비자.. 특히 주부들이 가격이나 얕은 맛에 속지 않는다는것을....
장볼때마다 불편한 마음을 접고 요리조리 피하지만... 그때마다 얼른 골고루 사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런 날이 진정 오기나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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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맘 놓고 골고루 사먹을수 있을지..
아멜리아 조회수 : 184
작성일 : 2008-08-05 15:52:33
IP : 116.37.xxx.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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