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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모욕하고 무시하는 선생"이글로 확인하세요

제이제이출근 조회수 : 663
작성일 : 2008-07-28 20:46:24


오늘은 그냥 글만 읽으려고 했는데, 닉네임을 또 바꿔서. 아이피는 221.200.210.xxx 2008-07-28
원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   래 ----------

학부모, 모욕하고 무시하는 선생.  

  

자율을 주고 경쟁하게 하는 변화와 개혁을 주겠다는 것이 바뀐 정권의 교육정책의 기본이다.

수백개가 넘는 "이거는 안된다, 저거는 안된다 오로지 법으로 규제하고 강압하고 억압하던 것을...

최대한 많이 풀어서,

성숙한 시민정신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자유롭게 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그 근본 뿌리이다.


참으로 우습게도, 이런 자율을 주겠다고 하니까, 억압하고 강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전교조를 중심으로 하는 "쉽게 그냥 저냥 선생생활" 하는 것을 유지하려는 게으른 기득권들의 저항이다.

학부모, 학생까지 참여하는 좋은 선생님을 좋게 평가하고, 게으른 선생을 나쁘게 평가하는

"교원평가제"에 대해서도,  먼 훗날 "이루어지지 않을 것들이" 이루어지면, 하겠다고

기약없이 미루는 것이

바로 전교조가 지지하는 주 모 후보의 공약이다.


이 자들은 학생들도 못 믿고, 학부모들도 못 믿으니, 자율은 주어서는 안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저 법규와 제도로 억압하고 강제하여, 지난 10년간 잠만자는 학교로 점점 망쳐 놓기만한

"인성교육"을 해보겠다고 한다. 물론 구체적인 방법이나 실천방안은 하나도 없다.

지난 10년을 망쳐왔고, 앞으로도

이런 무책임한 집단과 후보에게 교육의 중책을 맡겨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









  구름  ( 147.47.244.xxx , 2008-07-28 20:42:50 )  

아마 뉴또랑이 한사람이 와서 짖고 가는 듯.
미국에서 교원노조는 우리보다 훨씬 더 강해서 임금투쟁시 수업도 하지 않음.

그리고 허울뿐이 자율이 사기라근 것은, 미국가면 초중고는 공부 이렇게 빡세게 하지 않음
주경복 후보가 말하는 대로 대학이 경쟁을 해야 함.
우리나라 대학은 서열화 되어 경쟁을 기피하는 경향

아마 원글 쓴 사람은 미국가보지도 않은 사람인듯.
미국에서 교수생활 3년까지 하고 11년을 살아온 나로서는
자율이라고 말하면서 사기치는 사람이 쓴 듯...  

IP : 58.140.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08.7.28 8:48 PM (124.49.xxx.194)

    예전에는 한가지 닉네임으로 꾸준하게 올리기에 나름대로 의지는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다른 알바와 다를바가 없구나... ㅉㅉ

  • 2. 봉봉
    '08.7.28 8:50 PM (211.178.xxx.135)

    흠 한번 히트올라가더니 재미들린듯.
    물론 저는 그 글도 안봤죠.

  • 3. 넷심파워
    '08.7.28 8:51 PM (61.109.xxx.130)

    ㅇㅇ

  • 4. 제목이
    '08.7.28 8:59 PM (58.230.xxx.141)

    신라면국물 같아요~~

  • 5. 이런 댓글도 달음
    '08.7.28 9:47 PM (91.17.xxx.79)

    이 아이피 저장해놨는데요, 아래와 같은 댓글도 달았어요.
    -----------------------------------------------------------------
    ( 221.200.210.xxx , 2008-07-28 17:32:11 )

    원조교교제 법적 처벌부터 없애야 하겠네요.
    미성년자의 성생활을 좋은 이야기로 선도하듯이...
    원조교제도 잘 타일러야 할 문제이지, 법적으로 처벌할 문제가 아니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당연히, 교육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면, 미성년들간의 혹은 성년과의 성행위는
    확고하게 막으려는 각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주 모 후보처럼 이제는 1년에 한명도 죽을까 말까한 광우종말교 촛불집회는 부추기면서, 1년에 현재 약 400만명이 죽어가고 있고, 앞으로 1년에 천만명이 죽을 것이라는... 그리고, 세계 그런 끔찍한 살인물질(흡연)의 청소년 세계1위의 흡연율을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아주 어리디어린 아들이 피는 것은 그러라고 하는 모순덩어리 후보보다야 책임감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6. 전교조
    '08.7.28 9:48 PM (121.165.xxx.206)

    전교조가 학부형들한테 인기도 없는데 우리 후보는 왜 전교조하고 엮인 것 처럼 보여가지고 표 갂아 먹는데요? 근데 우리후보 전교조가 미는 건 맞나요? 그럼 눈에 안보이게 해야지 표깍아 먹자는 전략도 아니고.. 그렇게 머리회전이 안되는지 ㅉㅉ

  • 7. 불쌍해
    '08.7.28 9:49 PM (218.232.xxx.31)

    고정닉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다 패스하고 안 읽어서 알바비 많이 못 받나보네요.
    그나마 고정닉이었던 게 제이제이의 유일한 장점이었는데 ㅎㅎㅎ

  • 8.
    '08.7.28 9:49 PM (125.176.xxx.130)

    이젠 닉넴말고 아이피를 알아둬야겠군요...에휴~
    정말 저런글 쓰고 싶을까요? 참 이해안갑니다...쌍제이

  • 9. 진지한파리국
    '08.7.28 9:57 PM (218.148.xxx.190)

    121.165.161~전교조.
    그럼 계속 절망 하세요~

  • 10. 하바넬라
    '08.7.28 10:06 PM (218.50.xxx.39)

    이제 저도 악에 밭쳤나봅니다. 이런 글 보면 오냐 그래 떠들어 봐라 결국은 누가이기나 하는 오기도 생깁니다.

  • 11. ㅋㅋ
    '08.7.28 10:31 PM (58.233.xxx.209)

    상식님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려 제이제이님 질투 나시겠어요.
    어쩌나....ㅋㅋ...

  • 12. 구름
    '08.7.29 4:45 AM (147.47.xxx.131)

    나는 왜 그넘이 제이2인지도 모르고 댓글 달아쓰까? 가서 지워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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