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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이 지켜내야할 또하나의 양심.

별님 조회수 : 402
작성일 : 2008-07-28 01:03:48
신월동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150 여명 모여서 젊은 양심을 지키기위해 촛불을 밝혔습니다
사복 경찰은 철수할거란 말을듣고 왔습니다
신월동 성당 신부님이 정의구현 사제단 소속 신부님이라서
마음이 조금은 놓입니다 ...
전.의.경제도폐지 헌법소원을 준비할거란 얘기를 들었습니다
용기있는 젊은이의 행동에 경의를 표하며 우리국민은 그를 ...
살아있는 양심으로 기억할것입니다....

IP : 222.112.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봉
    '08.7.28 1:07 AM (211.178.xxx.135)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사건인것 같습니다.
    그자리에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큰 감사드립니다.

  • 2. 현수막^^
    '08.7.28 1:10 AM (211.108.xxx.49)

    그 자리에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그리고 신월동 성당의 신부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지만 옳은 길을 가시는 분들께 얼른 좋은 날이 오기를...

  • 3. ^^
    '08.7.28 2:18 AM (116.123.xxx.230)

    수고하셨네요.살아있는 양심.우리가 지켜줘야죠. 항상 발빠르게 나서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4. 전의경부모
    '08.7.28 2:23 AM (123.214.xxx.226)

    전의경 부모들의 맘은 어떨까하는 맘에 그들의 카페를 둘러보았습니다
    아무리 자식 사랑이 먼저라지만 정의라는 대의까지 인정하지 않을수가..
    이의경에게 격려하는말 찾을수가 없고 야유와 질책뿐이더군요
    전 그래도 이의경에게 격려와 긍정적인 동조의 글들이 있을까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전의경부모의 이기심과 편파에 실망만 앉고왔습니다
    그리고 이의경 부모님들 걱정 많으시겠지만 댁의 아들의 행동하는 양심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많은 시민들이 응원하고 박수치고있다는 사실에 용기 얻으세요.
    양심과 정의에편에 선 이길준의경이 우리에게 준 용기와힘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낼 신월동성당으로 발길을 행해주세요

  • 5. 신문에는
    '08.7.28 3:48 AM (123.111.xxx.233)

    왜 30 여명??? 정말 뭥미?할일이 왜 이렇게 많으냐고요?? 아직 안자서 신문 온거 봤거든요

  • 6. 서걍
    '08.7.28 7:52 AM (59.187.xxx.106)

    네 알겠습니다!

  • 7. 용기에 박수를
    '08.7.28 8:55 PM (116.36.xxx.16)

    이의경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부모님과 이의경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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