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3인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요,,
내심 손톱 한번 빠져봐야 정신차리지 ,싶은데 거기까진 안가고 계속 물어뜯고 있어서 보기도 싫고 손톱 미워져서 걱정도 되네요...
방학중에 버릇을 고쳐볼까 하는데요,몸에 특별한 해 없고 쓴약 뭐 있을까요?
손톱에 발라보려구요,매니큐어도 해봤고 별별 겁을 다 줘도 책읽으면서 잘근잘근 습관처럼 손톱 뜯는거보면 미치겠어요,,,
약 말고도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주 쓴 약이요~~
아이버릇 조회수 : 266
작성일 : 2008-07-26 02:41:06
IP : 211.192.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26 2:47 AM (59.9.xxx.162)손톱에 과산화수소 발라주세요. 건강에도 무해하고 맛이 써서 안 물어뜯게 됩니다.
2. .
'08.7.26 2:48 AM (125.186.xxx.191)우리 애가 그렇게 손을 빨았는데요, 별별방법을 써도 못고쳤어요. 어느날 제가 책에서 봤는데 손을 빨면 턱이 발달해 턱이 길어진다고 나왔드라구요. 제가 아이에게 손을 빨아 턱이 길어지는 길쭉이가 된다고 책을 보여주며 정색을 하며 선생님처럼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 났더니 아이가 손을 안빨았어요. 초등학교 3학년이면 알아들을 나이니 이야기해주세요. 요새애들 외모에 민감하잖아요. 손가락을 빠는 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턱이 발달될거같아요.
3. 일단
'08.7.26 2:50 AM (211.192.xxx.23)두가지 방법을 다 써볼게요,좋은 방법 더 알려주세요,해볼수 있는건 다 해보려구요^^
4. .
'08.7.26 2:50 AM (125.186.xxx.191)그리고 우리애가 좀 늦게까지 손을 빨았는데 얼굴이 진짜 길어요. 어렸을때 참 예뻤는데 아래 턱쪽이 길면 나이가 들어보이거든요. 지금 애 얼굴이 그래요.
5. ..,,
'08.7.26 4:18 AM (59.25.xxx.240)중요한거는 왜 애가 손톱을 물어뜯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아마 무었인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은 없는지 단순한 습관인지... 고민6. 원인은
'08.7.26 4:46 PM (211.192.xxx.23)둘다인것 같아요,스트레스로 씹다가 습관이 되버린듯도 하고..주의를 주면 좀 나아지다가 며칠지나면 습관적으로 또 그러고의 반복입니다,
스트레스도 덜 주어야겠지만 일단은 약이라도 발라서 습관도 고쳐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