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곳 자게에서 에어컨을 틀면서 전기세를 아끼는 방법을 보았습니다.
아주 좋은 정보를 습득한 기쁨에 저녁 퇴근후에 집에서 곧바로 실행...ㅎㅎ
그런데, 그 글을 남겨주셨던 분의 말씀으로는
<제습으로 할 경우에는 에어컨의 냉매 가스가 들어가지 않아서 절전이 된다....> ??? 고 하셨는데
어제 에어컨을 냉방으로 약 30분정도 돌렸다가 <제습모드>로 바꿨는데
그래도 이게 어느정도는 실외기가 돌아가더라구요.
그런데, 실외기가 돌아가는건 에어컨의 컴프레셔 작동으로 에어컨가스(냉매?)가 공급이 되는게 아닌지요...?
일단 제습으로해도 시원하긴 하던데
실외기는 냉방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돌아가기에 궁금해서 말씀을 한 번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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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용 절전을위한 제습기능 질문...!!<무플 절망^^>
궁금 조회수 : 834
작성일 : 2008-07-25 09:29:52
IP : 61.75.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7.25 9:42 AM (221.163.xxx.144)실외기가 안 도는건 아니고 냉방으로 돌릴때보다는 확실히 덜 돌아갑니다.
그리고 제습도 온도 설정을 좀 높게하시면 습기만 제거되고 실외기 돌아가는게
좀 더 줄어들꺼에요..
작년 한 여름에 매일 에어컨 제습 기능 켜놓고 살았지만
전기요금 제일 많이 나온게 8만원대였어요.. (물론 맞벌이 두 식구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2. ..
'08.7.25 9:47 AM (211.108.xxx.34)저도 평소에는 28도 약풍에 맞춰 틀고 있어요.
선풍이 돌리면서..
이렇게 하면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어제 자게에서 본대로 일단 시원해진 후 28도 약풍에 맞추고
제습기능으로 돌렸거든요.
근데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춥게 느껴지고..
에어컨 25도 정도에 맞춘 온도였어요.
실외기를 보니 막 돌아가던데요?
그래서 얼른 다시 28도에 약풍으로 바꿔 틀었습니다.
제습이 더 춥고 실외기도 돌아가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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