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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

그리고 광주 조회수 : 257
작성일 : 2008-07-25 08:52:36
자유북한군인연합 임천용 대표는 “광주사태의 발단과 시발점은 민주화봉기였다고 인정하지만 수많은 인명이 무참히 살상되고 끔찍하게 도륙당한 유혈적인 사건은 김정일 정권에 의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테러행위”라고 밝혔다.

먼저 글에도 밝혔지만, "광주민주화항쟁"으로 사회적합의에 의해 이미 끝난 이야기를 다시 들먹이고 싶은 의도는 없다.

어떤 시위도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에는 나도 절대 동의하므로 말이다.

이글의 시작은
전두환을 사형시켰어야 한다는 글에 대해서,
마찬가지로 정식재판에 의해, 법적으로 실제 "518 유혈적인 사건"과 관련해서 무죄를 선고받은 "전두환"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살인마 운운하는 것도 이제는 그만두어야 한다는 댓글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518을 아직도 과장과 유언비어에 근거해서  들먹거리는 "시위선동꾼"들의 댓글에 대한 반론이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화려한 휴가"는 "그때 그사람들, 무슨 이발사" 처럼 박정희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영화들이 맨앞에 내건 것처럼 "1 %사실에 99%의 소설로 만들어진 사실과 관련없는 단지 픽션" 일뿐이다.

북한군특수부대와 연관짖지 않더라도.

518 당시 대부분의 총싸움은 "시민군"의 발포에 의해 시작되었고

518 당시 최초의 사상자는 "시민군"들의 폭력과 차량을 이용해 경찰을 깔아뭉개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그냥, 이것이 그 불행한 사건의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노무현정권하에서 2006년 년말에 북한특수부대출신들이, 내가 듣기에도 깜짝 놀랄 만한

증언을 했다.

그것이 유언비어이고 조작이라면, 518단체에서 강력하게 고발하여 진실을 밝히기를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한다.

그러지 않고 있기에, 과거 친일청산에 앞장선 자칭 독립군의 딸 노무현의 딸랑이 국회의원 김희선이

조선일보의 "사실은 독립군잡는 악질 친일파"였다는 주장에, 말로만 고소고발 강력한 법적 조치운운

하고,  결국은 고발하지 못한 이유가 "실제로는 악질 친일파"였기때문이라고 믿게 된것과

같은 것이다.
IP : 221.200.xxx.1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글티슈
    '08.7.25 7:27 PM (124.197.xxx.13)

    누구신가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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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주시면 자회사에 홈피 알려드리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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