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는 분께 아이를 잠시 맡기려는데 성의 표시 얼마나 할까요?

초보맘 조회수 : 536
작성일 : 2008-07-23 23:37:21
저희 아이가 가는 어린이 집은 다음주 내내 논답니다.
직장맘들이 어린 아이를 부득이하게 보내는 곳이 앞뒤 주말 포함하여 9일을 논다니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근데 거기 보내는 엄마들 아무말 없답니다.(원장님 말씀으로 그렇다네요)
저희 부부는 이번에 휴가가 없어요. 그렇다고 여름 휴가 자체를 부정하는건 절대 아니고요.

암튼...
아는 분께서 아이를 하루는 4시간, 또 하루는 2시간 정도 맡아주시겠답니다.  
제 마음의 표시를 하고 싶은데 얼마나 드려야 서로 부담 없을까요? 무조건 적게 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마음이 상하실까봐요.. (그 분은 절대 아무 조건 없이..를 강조하십니다.)

제 생각으로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집이니 과일 조금하고 3만원 정도 어떨까..하는데 적은가요?

* 아이 맡기는걸 반대하시지는 말아주세요. 부득이한 경우이고 그 분과 그 집 아이가 대환영 했어요.
IP : 122.46.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
    '08.7.23 11:43 PM (116.36.xxx.163)

    돈을 삼만원 주시는건 좀 그렇구요...
    쇠고기 등심이나....(요건 내가 좋아하는것이고)
    아님 초등학생 옷을 사주던지...선물을 사주세요
    그럼 그분도 부담없을것 같아요

  • 2. 3만원
    '08.7.24 12:36 AM (125.31.xxx.90)

    액수땜이 아니라 돈은 좀 그러네요
    윗님처럼 아이선물은 어떨까요?

  • 3. 요즘...
    '08.7.24 1:03 AM (121.144.xxx.87)

    과일도 종류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가격이 비싸답니다.
    밀감이나 복숭아도 부드러운 건 상자당 제법..비싸요.
    그 댁이 어떤 걸 좋아라 하는지 모르고..
    울집도 애들이 손도 안대는 과일종류 있거든요.

  • 4. ..
    '08.7.24 2:44 AM (203.81.xxx.21)

    저도 등심이요~
    과일은 비가많이 와서 맛없을까 걱정될거같아요. 값도 고기만큼이나 비싸구요.

  • 5. .
    '08.7.24 11:51 AM (122.32.xxx.149)

    그집 초등아이 있다니 아이 옷 사주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732 급질; 시트지제거 1 .. 2008/07/23 317
218731 '건국절'이 위험한 7가지 이유 4 쥐바기머리속.. 2008/07/23 356
218730 아휴.. 속터져.. 3 시골 2008/07/23 506
218729 홍천 대명콘도가는데 주위 가볼만한곳 알려주세여,, 6 ..... 2008/07/23 1,028
218728 ㅂㅈ 3 쏘냐 2008/07/23 426
218727 하이스쿨 뮤지컬영화에 중독된 듯.. 4 아이맘 2008/07/23 353
218726 양수리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2 맛난거 2008/07/23 328
218725 오늘도 주무시기전에 조선구독신청 하세요... 14 눈뜰때..... 2008/07/23 587
218724 어제 오늘, 오숙희님, 진중권님을 뵙고... 4 아이가 신났.. 2008/07/23 734
218723 [펌]또랑님 공판 후기입니다 13 마포새댁 2008/07/23 687
218722 "촛불시민 힘으로 KBS 이사회 무산" 9 촛불이여영원.. 2008/07/23 433
218721 아이 학원을 선택하는 기준 너무나 주관.. 2008/07/23 372
218720 아이가 강좌중에 다쳤어요.. 1 ㅜㅜ 2008/07/23 373
218719 투표 장소확인요.. 3 혜원맘 2008/07/23 258
218718 - 이명박 외아들 사진... 21 나비뉴스 2008/07/23 4,380
218717 오카리나~~ 5 딸맘 2008/07/23 363
218716 와이셔츠 다림질 가격 얼마인가요? 8 다림질 2008/07/23 2,114
218715 불쌍하지만, 위로해주고 싶지 않을때..있으세요? 1 e 2008/07/23 425
218714 인터넷에 가정사 까발리는 남편 56 Future.. 2008/07/23 7,406
218713 82 대단~~ 24 여울 2008/07/23 2,882
218712 통신사문제 고민중임다 2 통신사문제 2008/07/23 319
218711 1박2~~일 6 면님 2008/07/23 673
218710 어학원의 레벨업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1 어학원 2008/07/23 577
218709 쌀벌레가 생겼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9 ㅠㅠ 2008/07/23 644
218708 수능100일전 선물 4 엄마 2008/07/23 341
218707 아이의 태국 단체여행 6 태국다녀오신.. 2008/07/23 568
218706 수시,,, 걱정입니다.. 14 고3엄마 2008/07/23 839
218705 카루소님의 1000송이 장미를 전달해드립니다 1 줌인줌아웃 2008/07/23 391
218704 상속세가 60프로라구 아~이고 10 상속세 2008/07/23 1,241
218703 친구말고 다른사람이 싸이하는 사.. 2008/07/23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