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 "아들 가장 안전한 데로 보냈다"??

simisty 조회수 : 919
작성일 : 2008-07-23 19:33:42
이게 뭔 뜻 ?
MB의 국어 실력은 원래 정평이 나있긴 하지만
뭔 얘긴지 원 ............ ㅉㅉㅉㅉ
.
===========================================================================================
李대통령 "아들 가장 안전한 데로 보냈다"
프린트 이메일 스크랩 심재현 기자 | 07/23 18:31 | 조회 492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외아들 시형 씨가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14,400원 0 0.0%)에 입사한 것과 관련, "가장 안전한 데로 보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을 예고 없이 방문해 기자들과 30여 분간 환담을 나누며 "어디를 보내도 말이 나올 것 같아 걱정했는데, 둘이서(아들 시형씨와 사위 조범현 한국타이어 부사장) 의논을 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들이 지금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의 외아들 시형 씨(30)는 지난 21일 한국타이어에 입사했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 씨는 한국타이어 본사 국제영업부문에서 3개월간 인턴사원으로 일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01년 셋째 딸 수연(34)씨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둘째 아들 조범현(37) 부사장과 결혼해 사돈관계가 됐다
IP : 220.126.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ondre
    '08.7.23 7:56 PM (220.70.xxx.114)

    생산라인에서 한 일년간만 일시켜보지...

  • 2. 제 말이...
    '08.7.23 8:00 PM (124.49.xxx.194)

    그러게 말입니다

  • 3. 이상하기도 해라
    '08.7.23 8:05 PM (211.205.xxx.229)

    사돈이 사장이면 아들을 취직시키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게
    최고 정치지도자의 의식수준입니다.
    아들이 한국타이어에 취업했다가 아니고, "보냈다"라니...
    어땠든 이번에도 주어는 없네요.

  • 4. phua
    '08.7.23 8:18 PM (218.52.xxx.104)

    여러분~~~ 조선만큼 예뻐라 해 줄 회사 있는 것 아시죠?

    걍 !!! 물고, 빨고, 보듬고 해 줘 버립시다.

  • 5. 조용히 있으면
    '08.7.23 8:20 PM (121.131.xxx.127)

    욕을 덜 먹을까봐 심심?

    처남 매부가 상의해서
    -->낙하산이오~~
    이 말이셈?

  • 6. 서울시장
    '08.7.23 8:43 PM (61.109.xxx.99)

    재임때 히딩크랑 사진찍을려고 지 아들 사위 불러서
    찍던 장면 생각나네요...
    아들놈이라는게 반바지에 쓰레빠 질질끌고 나와서
    포즈 잡는게 얼마나 어이 없던지...

  • 7. 진정한 엑스맨
    '08.7.23 8:43 PM (222.237.xxx.134)

    "어디를 보내도 말이 나올 것 같아 걱정했는데, 둘이서(아들 시형씨와 사위 조범현 한국타이어 부사장) 의논을 한 것 같다".......................................

    주변 사람들도 참 힘들겠다.
    닥치고 있기나하든가, 하튼 막 떠드는 결정적인 말들... 주워담는데도 한계가 있징
    비도덕적인데다가 안신중해서 엑스맨짓거리 막 하고다녀서 감사해야하나
    아... 근데 피곤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672 윤선생 교재비,,, 4 ,,, 2008/07/23 730
218671 팥빙수 아이스크림(슈퍼에 파는 용기에 든거) 중독인데.. 12 팥빙수 2008/07/23 999
218670 저 일주일간 한국에 가는데요 12 잘 노는 법.. 2008/07/23 827
218669 어린이집 방학 문의- 도와주세요 5 사탕별 2008/07/23 414
218668 오늘 저녁은 뭐해드세요?? 15 날씨가.. 2008/07/23 988
218667 여름인데 머리감기 싫어요ㅠ.ㅠ 8 긴머리 2008/07/23 711
218666 일산에 피아노레슨부탁이요. 3 피아노레슨 2008/07/23 392
218665 요미우리 독도 해명요구 광고건 송호창 변호사님께서 답변 주셨습니다 8 마클펌 2008/07/23 446
218664 요즘도 차운 바닥에 자면 입 삐뚤어지나요?? 4 아기 2008/07/23 482
218663 와플메이커와 샌드위치맨 중에 1 와플메이커 2008/07/23 475
218662 연금보험 드셨나요? 2 4년차 2008/07/23 474
218661 유아들 통장만들때 도장은.... 6 궁금이 2008/07/23 952
218660 luna님 근황 아시는분.. 2 급궁금 2008/07/23 993
218659 캠코더용 테잎을 그래도 볼수있는 케이스? 4 ... 2008/07/23 276
218658 잡채가 많이남았는데 냉동보관하고 먹어도 될까요? 10 보관 2008/07/23 1,387
218657 장터에서,,,, 6 ,, 2008/07/23 996
218656 잉크리필해서 넉넉한데도 자꾸 없다고 나오는데요. 6 저기 2008/07/23 499
218655 ****가 알바비협상 끝났는지 다시 왔네요.... 5 그럼그렇지... 2008/07/23 398
218654 (펌)황당운천... 4 2008/07/23 350
218653 k2여행사, 주말에 3대이상 출발한대요^^ 18 빈선맘 2008/07/23 1,010
218652 식품회사에 요구하면 좋겠어요 6 소비자 2008/07/23 259
218651 대구쪽의 저렴한 공주 침대 파는 곳을 문의드립니다.. 2008/07/23 232
218650 이미테이션 가방 사려는데 조언좀.. 3 2008/07/23 1,009
218649 저 왜 이러고 사는 걸까요? 37 진단좀부탁해.. 2008/07/23 4,512
218648 임대주택 건설에 반대하는 서울시 교육감 후보 3 무명 2008/07/23 294
218647 송학식품에 전화했어요-냉면과 쫄면 12 바세린 2008/07/23 1,708
218646 촛불러들이여 정신차리라 빌붙는 존재들을 경계하자!!!!(촛불이면 전교조를 지지하지 않는다).. 14 무팔순 2008/07/23 426
218645 저의 친한 친구 생일선물 뭐가좋을까요?? 1 음~ 2008/07/23 285
218644 초등생 책읽는 순서 좀 가르쳐 주세요. 6 미리꾸벅^^.. 2008/07/23 481
218643 kbs 지금 어떻게 됬나요??? 3 sylvia.. 2008/07/23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