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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오연수 가방
카페에서 정보석이랑 만날 때 들었던 노랑색(?) 숄더 가방이요.
어제 저녁부터 인터넷 찾고 있는데...전혀 나오지가 않네요.
여기선 혹 알까해서요^^;;
1. ..
'08.7.21 10:19 AM (211.174.xxx.236)원글님게 죄송하지만 저도 묻어갈까 해서요.
저는 오연수 시계..
예전에 나왔던 금색시계랑..
어제 나왔던 은색 시계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해서요.
원글님이 물어보신 노랑 가방도 예쁘더라구요.
뭐...거의 명품라인이라 사지는 못하겠지만...
근데 저는 이 드라마 꾸준히 보면서 기분 이상하게 찜찜하더라구요.
드라마 전체적 분위기가 우울하고..
특히 그 준수라는 청년 캐릭터가 암울한 기분이었어요.
맨날 선구를 자신이 죽였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드라마 평에는 명품 드라마라고 칭찬하던데..2. 긴허리짧은치마
'08.7.21 10:34 AM (124.54.xxx.148)명품드라마요??
@ㅡ@
주말드라마라 칼라티비진중권 보느라 전혀 못보고 있다가
어느날 보게된 재방송..꽂혀
1,2회 보고 좀 특별한 출발에 눌려서 하나티비로 마지막회 까지 다 본 여자입니다만..
드라마 1,2회만 신경많이 쓰고
진짜 그 피디누군지 따지고 싶더군요.
오연수 이동욱이라는 배우 그따우로밖에 못쓰나 싶어서요.
중반으로 갈수록 절제미는 눈씻고 찾을래야 없고..준수 질질 우는 표정연기 정말
오바스럽던데요..
진짜 욕하면서 봤네요. 저따구밖에 못만드나..
(배우보다는 연출의 문제로 사려됩니다)3. 난 화면에
'08.7.21 10:55 AM (124.51.xxx.77)언뜻 스칠때마다...화면 돌려버렸는데요...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라는 당의정으로 잔뜩 포장했지만 핵심인즉 두 남녀의 불륜이고... 결국 성욕을 절제 못하는 발정난 암 수 두마리(?)--표현이 좀 과격해서 지송^^:::--라는 느낌때문에...면구스럽더라구요...
오연수의 청순한 이미지가 절제없는 성욕때문에 질질짜면서 망가지는 꼬락서니라니....
평글을 쓴 여기자는 시대를 앞서갔다며...아직 한국의 시청자가 감당하기에는 시청자 수준이 낮아서 시청률이 낮다며 잔뜩 예찬론을 폈더군요...
어쩔수 없다면 불륜도 아름답다는 건 아니잖아요...황순원의 소나기가 그리고 있는 사랑...알퐁스 도오테의 별에서 목동이 주인집 소녀에 대해 품게되는 사랑처럼 강하게 절제되지 않으면...자칫 지저분해지는게 남녀간의 애정스토리일 것 같아요...
판단은 각각 나름대로 하는거죠...^^4. 시계
'08.7.21 11:25 AM (211.227.xxx.200)금장시계는 구찌 거구요
어제 은장시계는 모르겠네요 하시는분 계시면 저도 궁금^^5. ...
'08.7.21 12:23 PM (121.88.xxx.105)근데 오연수가 입고 들고 나오는 것은 명품은 맞는 듯 합니다.^^
젊은 여배우한테 꿀리지(?) 않았던 오연수만의 묘한 매력은 분명 맞는 듯 합니다.
저도 열심히 봤는데 "명품 드라마"라는 말에는....
예전의 '고맙습니다'라는 드라마가 진짜 '명품' 아닌가요...6. 123
'08.7.21 3:04 PM (77.100.xxx.83)제가 어제 방송은 못봤는데요.
오연수 그 드라마에서 메고 나오는 가방 다 '멀버리' 제품이더군요.
여행가방을 비롯해서 핸드백들 다 멀버립니다.
멀버리에서 협찬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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