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북한만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
장기간 잡고 있었다.
니이카타 항구에 잡혀있는 북한배에 올라타는 일본의 공안경찰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마치, 일제시대의 조선인을 검색 하는 것 처럼, 오만한 자세로, 북한배에
올라타는 모습을 tv 로 보았다.
북한배에는...
그 북한배에는..
배에 그득하게 물건이 실려져 있었는데..
일본에서 폐기처리된, 일본제 자전거였다.
완전 폐기되어, 못쓰는 자전거를
북한에게, 저렇게 많이 수출을 하다니...
일본놈들아! 너희들도 양심 좀 있어봐라...
북한이, 아무리 무식하고, 아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어떻게, 일본에서, 돈주고 폐처리 하기도 힘든, 낡고 고장나서, 완전 못쓰게 된
일본 자전거를
어떻게, 돈을 받고 팔아먹을 수 있단 말이냐?
일본놈들아, 양심 좀 있어봐라.
북한! 그 자전거는, 돈주고 사가서 뭐하냐? 이 바부들아.
독일에서는 광우병에 오염될까봐 걱정되는, 쇠고기를, 달라고 요구했다는
불쌍한 우리의 반쪽 북한..
너희들을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 잠이 안와!
한반도는, 일본의 쓰레기나 치워주는 국가인가?
1. ㅈ
'08.7.19 12:03 PM (125.186.xxx.132)뭐 북한까지 신경쓸거 없이..우리도 그 쇠고기 돈주고 사다먹잖아요.
2. 북한..ㅠㅜ
'08.7.19 12:11 PM (211.186.xxx.93)뿐만 아니라 어제 W를 시청하면서
내내 가슴아픈 현실에 잠을 못이뤘어요.
가깝고도 먼 우리동포인 북한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4살인 우리아이한테 왜 밥을 남기면 안되는지...맛없다면 안먹을려고 해서...
왜 모든걸 절약하고 아껴야 하는건지.....
티비보면서 얘기해주었어요.
북한에선 광우병이 뭔지나 알까요?!
아니 세계적으로 한끼도 해결못하는 많은 아이들이
광우병이네 불매운동이네 그런걸 알기조차 할까요?!
9살난 아이가 담배와 각성제에 중독되어 가는줄도 모르고
하루에 한끼로 떼우면서 성인의 평균노동시간보다 더한 중노동을 하는데...
그래서 고작 버는돈은....1달러......ㅠㅜ
어제 들은 생각은.....
세계 모든 나라와 사람들이 내가 더 많이 갖고 누리기에 욕심 부리지 말고
조금씩만 나눠주고 배려해주면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진정 어린이다운 모습으로
행복해 할 수 있을텐데.....마음이 아파요....3. llllllllll
'08.7.19 12:21 PM (211.187.xxx.197)이 정권이 세계구호기구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에 지원해달라는 걸 거절했다죠?
이유인즉,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봐야되는데 시간이 걸린다나?? 아니, 언제 지들이 우리 의견들어보고 결정한게 있었나? 새삼스럽게 지들이 싫은 일엔 백성들 걸고 넘어가는지, 콧구멍이 두개니 숨을 쉬지, 내가 홧병이 나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건 백성들 얘기 안들어도 된다, 니들 했던 방식으로 의견 안들어보고 해도 된다니까?
하라는 건 안하고 하지말라는건 어쩜 그렇게 잘하는지...청개구리가 따로 없다는...
이 정권 언제 무너지려나...물떠놓고 작두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입니다.4. ㅈ
'08.7.19 12:31 PM (125.186.xxx.132)아니 왜 거절했대요? 뻑하면 북한동포들 불쌍하다고 걸고 넘어지는것들이?
5. 우리끼리뭉쳐야산다.
'08.7.19 3:23 PM (220.121.xxx.147)남과북 이념은 달라도 정말 우리는 반만년 한형제입니다.
서로 의가 상해(꼭 둘만의 잘못으로 의가 상한것이아니라,미국소련 못된 시누이들이 있었
죠) 헤어져있는건 불과 몇십년이죠. 미운마음 크게 갖지말고 불쌍한 연민의 형제의 정으로
도와야한다고봐요. 대한민국,전 세계에서 보면 얼마나 작고 보잘것 없는 나라입니까(물론 우
리국민의 자부심과 휼륭함은 남의 평가와 상관없이 저또한 자랑스러워합니다만)
꼭 힘을 합쳐 서러 도와야합니다.6. 아이들이
'08.7.19 6:22 PM (118.32.xxx.73)반찬 투정하거나 잘 안먹을 때마다
굶기를 밥먹듯이 하고 있는 북한 동포 얘기를 합니다.
애들은 이해도 못하고 와 닿지도 않겠지만
전 정말 가슴이 아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7382 | 한인 원폭 피해자들,日 정부 외면에 ‘고통의 나날’ 1 | 흔들리지 않.. | 2008/07/19 | 218 |
| 217381 | 토요일 향이 겨레 - 비가온다고? 2 | 사루비아 | 2008/07/19 | 368 |
| 217380 | 기억해요!! 오세훈,어청수에 이어 서울지하철사장!! 2 | 잊지않겠다... | 2008/07/19 | 329 |
| 217379 | 그엄마의 그딸? 6 | 빨간문어 | 2008/07/19 | 1,439 |
| 217378 | 연합뉴스 잘못하면 궁지에 몰리겠군요 3 | 참참 | 2008/07/19 | 527 |
| 217377 | 독도에 관한 일본의 억지 깨뜨리는 '독도10결'.. 1 | 쥐바기아웃!.. | 2008/07/19 | 168 |
| 217376 | 검찰청 국민의 소리 게시판에서 3 | 나영희 | 2008/07/19 | 391 |
| 217375 | 불과 몇일사이 40년이나 늙어버린 기막힌 사연? 2 | 블루나래 | 2008/07/19 | 735 |
| 217374 | 뇌물당에 차떼기당에 비리정부를 정말 좋아할까요? | 쓰레기가 싫.. | 2008/07/19 | 173 |
| 217373 | 맘이 변한 남자에게 어떤 말이 가장 아픈 말일까요? 24 | 배신 | 2008/07/19 | 1,650 |
| 217372 | 캐나다에서 보낸 성금 미화10,000달러 3 | 흔들리지 않.. | 2008/07/19 | 399 |
| 217371 | 미국쇠고기에 대한 공정택 후보의 두얼굴 5 | 블루나래 | 2008/07/19 | 336 |
| 217370 | 아들이랑 영화 보고 싶은데 놈놈이랑 적벽대전 초5 볼 수 있나요? 6 | 우산 | 2008/07/19 | 919 |
| 217369 | 아래에 제이제이 오늘도 출첵 꽈당 ~~ 6 | 불쌍한 | 2008/07/19 | 215 |
| 217368 | 아기 분유 갈아타기 전에 궁금한 것들 2 | 초보맘 | 2008/07/19 | 431 |
| 217367 | 부산이 심상치 않다. 서울 2배 넘는 거리시위 16 | 흔들리지 않.. | 2008/07/19 | 2,332 |
| 217366 | 지치지 말고 즐기면서 숙제하자 1 | 나영희 | 2008/07/19 | 278 |
| 217365 | 남편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술먹고운전 | 2008/07/19 | 931 |
| 217364 | 이번 교육감 선거의 중요한 자료입니다 [필독] 5 | 박영미 | 2008/07/19 | 328 |
| 217363 | 용인사는 40대 주부입니다 11 | 달맞이꽃 | 2008/07/19 | 1,945 |
| 217362 | 광우종말교 vs 노빠 1 | 제이제이 | 2008/07/19 | 229 |
| 217361 | 비타민과 엽산 복용 질문이요.. 3 | ^^;; | 2008/07/19 | 373 |
| 217360 | 인터넷 서점... 7 | 리미혀니 | 2008/07/19 | 637 |
| 217359 | 비 내리는 시대 1 | 아침에 | 2008/07/19 | 188 |
| 217358 | 조선일보 광고 분석 6 | 나영희 | 2008/07/19 | 379 |
| 217357 | [급질]건강보조식품을 먹고 아프다는데... 1 | 마음은에스라.. | 2008/07/19 | 200 |
| 217356 | 19일 토요일 촛불집회 7 | 면님 | 2008/07/19 | 416 |
| 217355 | 이땅에서 과외를 몰아 냅시다 19 | 망국병 | 2008/07/19 | 1,183 |
| 217354 | 캄보디아 6 | 뭘 사야 | 2008/07/19 | 350 |
| 217353 | 비가 너무오네요. 7 | ㅠㅠ | 2008/07/19 | 584 |

